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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id=Free_Board&no=9452 [복사]
잊을만하면 나타나는 샤르입니다~
그냥 심심해서 글 남겨보아요~ㅎㅎ
처음에 해쿨을 접하게된것이 2000년 9.11 테러 일어나기 몇달전이었죠~
이때만 해도 해쿨 버전 3이었음.
몇년뒤에 버젼 4로 바뀌었죠 아마 02년이던가..03년이던가..
그때부터 지금까지 참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처음 시작할때만 해도 암것도 모르고
그저 해커...이거만 생각하고 시작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참 유치한 생각으로 시작했죠..
그리고 그꿈을 이루겠다고 컴퓨터 공학(과학)을 전공하게되고
여러가지를 접했는데...아직도 보안쪽은 손대기가 쉽지 않네요..
이렇게 글쓰면서 옛생각이나네요 ㅎㅎ
그때 해쿨을 알지 못했다면,
제가 과연 현재의 전공을 하고 있었을까 하고요..
아직도 보안까지 올라가야 말아야하나 고민이 되네요..
그저 프로그램 개발에서 만족하고 싶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보안에 관련된거까지 올라고 싶기도 하고..
다른면으로는 알고리즘개발 & 개선에 모든것을 퍼부어 버리고 싶기도 하고..
어차피 결정하는것은 저일테지만,
전 아직 구체적인 목표가 확실히 잡히지 않았네요...
다른분들은 구체적인 목표가 확실히 잡혀있나요? 그냥 답답해서..
그저 모두함께 열심히 해보아요~
저 아시는 분들은 아는척 해주시면 감사하고요^^
그럼 바람이 저를 인도할때 다시 찾아올께요~~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 수고하셨어요^^ |
Hit : 11376 Date : 2007/09/19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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