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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id=Free_Board&no=8866 [복사]
제가 재혼할 여자가 있었습니다 저하고 몇개월살다가 잠시별거중에 문자메세지를 보내며 옥신각신다투는와중에 재 부하직원이 제 회사 컴퓨터에서 네이트온 문자메세지를 컴에서 보고 둘사이에 껴들와 그 여자를 만난다고 확신하고 의심을했습니다
가끔씩 사무실에서 통화하고 목소리까지 들리는데 미쳐버릴지경이었습니다
이 직원은 유부남에도 불구하고 그여자와 작년5월부터 지금까지 놀아나고있는데 이를 눈치체고 제가 의심했다는 이유로 연봉 4천이 넘는 회사에서 해고됐습니다
여자의 전화번호에 찍힌 문자를 확인할수도없었고 이 쥐x끼같은 컴에서 그여자에게 보낸 문자를 확인할수만있다면 전 회사를 또 그X끼를 상대로 법적소송까지할려고생각하고있습니다 5월20일자로 해고되고나서 지금까지 잠을 제대로못자 폐인직전이고 매일 술로살고있습니다, 아들하나 있는거 고아만들고싶지않아 마음 다잡고살려고해도 참 힘이드네요 여러분 저좀 도와주시고 도와주시는분께 사례하겠습니다 부탁합니다.
ours1028@lycos.co.kr 연락부탁합니다 |
Hit : 10846 Date : 2007/05/2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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