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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id=Free_Board&no=8115 [복사]
다른분들도 보시라고 답글로 남깁니다.
1. 평소에 관심이 많아서 해커가 되고싶다.
=> 누구나 한번쯤 격어보는것이죠..
그것이 장래희망과도 비슷하지요.
어릴때는 대통령이나, 대장, 연애인등..
단순히 몇가지의 관심사만 가지고 막연하게 동경을 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점차 나이를 들어가면서,
현실에서 이루기 힘들다는것(자신의 능력에 한계를 느낀다던지)
그러면서 꿈을 포기하고 점차 현실적인 꿈을 만들어갑니다.
하지만 정말 자신의 꿈이 해커이고,
그 꿈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다면,
어떻게 그것을 알아내고 자신의 적성을 키울수있을까요?
그것이 바로 남달른 열정과 노력이라 할수있습니다.
이곳에서 누군가 해킹을 하려면 리눅스/C/네트워크...
등등등 할것이 많으니 포기하라고 해서..
자신의 적성에 맞는 꿈을 포기할까요?
정말 적성이라면..
어떠한 역경속에서도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을 하고있을겁니다.
넷버스원리를 몰라서 안 알려줄까요?
그것을 악용 할까봐? 아니라면.. 잘난척이나,
자기가 배운 지식을 자기만 알기위해서?
이러한 것들이 한국 해커의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외국 청소년들은 아무런 여과없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검색하여 자유롭게, 생각하고 ,보고 학습합니다.
궁극적인것은 마음가짐과 생각, 그리고 노력이지
무엇을 먼저 배우고, 어떤것을 어떻게 배우느냐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내가 무엇을 하기위해 배우려 하는가?
내가 하려는것이 무엇인가?
자아 성찰을 통하여 비로소 자신이 하고자 하는것을 찾아서 노력할때 원하는것을 이룰 수 있을 겁니다.
이런 내면의 생각들이 자신이 할려는것을 깊이 생각하면,
그런 넷버스를 사용해보고, 남의 IP를 알아서 놀려준다는 등의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고 비건설적인것인지 깨닫게 될 것 입니다.
만일 이글을 보는 사람중에,
정말 자신의 적성이 보안업종이라면..
무엇을 배울까를 걱정하지말고,
왜~ 내가 이것을 배우려고 하는가? 에 대해서 심도있게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해커는 기술만 있다고 되는것이 아닙니다.
그들의 철학 , 그들의 문화, 그들의 방식등 까지도
같이 공유할수 있을때 비로소 해커가 될수 있습니다.
ps. 참고로 저역시 해커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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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많은 초등학생 13살 이충만이라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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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짓 많이 하기도하지만
>
>넷버스에 대해서 알아보려고요.
>
>악용하려는거 아니에요. 컴퓨터 공부하는거로 쓰는거에요
>
>방학과제물로 내려고요. 결과보고같은건가 해가지고..
>
>평소에 관심이 많아서 해커들이 하는 해킹활동중에
>
>제일 쉽고 간단한게 넷버스라고 해서 학교컴퓨터 가지고
>
>제 아디를 갖고 실험해보려고합니다.
>
>상대방의 아이피를 알아네는 법과 넷버스 사용법을 알고 싶습니다.
>
>어디로 가야하나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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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 17470 Date : 2006/12/30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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