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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id=Free_Board&no=7323 [복사]
글을 연달아 올리네욤 ㅋㅋ
그래도 잼나졍 ^0^ v
다름이 아니라 뭐랄까요
제가 좀 철이 없었는데욤 요즘은 좀 철이 들었다고나할까염
말하는고나 채팅하는고나 좀 어른스러워진고 같아염 ^0^;;
글거 예전에는 그냥 아무런 목적없이 '난 해커할꼬얌' 했는뎅
요즘은 그렇지 않아염
이젠 해커 안돼도 돼욤 ㅡㅡ;; (이 나이 되면 이리 됨 ㅋㅋ)
그전에 열공하삼 ㅋㅋ
공부도 좀 늦었지만 그게 이유는 아니고욤
근데 나이탓이 아니라 이제는 인생을 해탈했다고 해야할까욤
공부는 적당히하고 (원래 열심히 하는 체질이 아니지만)
'밥이나 굶지 말자' ㅠ.ㅠ 라는 의식을 갖게 되었어염
뭘하든 밥이나 굶지말자 라고 ㅋ
어쨌든 컴퓨터쪽으로 공부는 쭈욱할건데욤
예전같으면 불과 작년만해도욤
'대학갈고 이왕가는고 좋은데가야지' 했고 낭중에도
'공부해서리 큰사람돼야지' 했는데욤
이제는 그리 생각 안해욤 ^^;;
ㅠ.ㅠ
꿈을 접은게 아니라염
그냥 인생을 살고 싶네요 제 방식대로 ㅋ~~~
해탈의 경지에 이른듯 ㅡㅡ;;
저는 인생에 있어서 많은 방황을 하다보니 이제
앞으로 남은 여생 ㅡㅡ;; 요로콤 살아야지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어염
젊은분들 많은곳에서 할말은 아닌뎅 ㅋ
오늘 술 먹었낭 ㅡㅡ;;
이 글의 요지는 '자신에 대해 글거 인생에 대해 생각하라' 에욤
(이런 내용은 없지만ㅋ)
즐건 주말밤 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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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 10575 Date : 2006/06/03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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