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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id=Free_Board&no=6052 [복사]
때로는 키스가 성기결합에 의한 섹스보다도 짜릿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또한 몸 상태가 안 좋거나 기분이 나지 않을 때는 키스만으로도 새로운 힘을 얻을 수 있다. 극치감을 얻을 수 있는 키스의 진행 방법을 소개한다.
< 키스의 시작은 부드럽게 >
터프한 남자가 등장하는 드라마 탓인지 그저 얼굴을 마구 들이대는 것이 멋진 키스라고 생각하는 남자들이 많다. 그러나 성감대를 자극하지 않는 강렬한 키스는 기분 나쁜 행위에 불과하다. 성감이 높은 곳은 대개 점막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부분을 애무하는 것이 성감을 더욱 높인다. 입술키스가 늘 사랑받는 것은 접막끼리의 접촉이기 때문이다. 키스의 시작은 점막을 촉촉히 적시며 부드럽게 시작하는 것이 정석이다.
< 취향에 맞는 키스를 찾 낸다 >
두 연인간의 키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가 제일 좋아하는 키스를 찾아내는 것. 물론, 처음은 시행착오가 있고 더러는 기분이 안 좋더란 이야기도 한다. 그러나 그것은 취향에 맞는 키스를 찾아내지 못한 데서 오는 혼선이다. 키스는 종류만도 70여 가지가 넘는다고 한다. 여러 가지 형태의 키스 중에서 커플에게 딱 맞는 키스를 찾는 것이 극치감을 맛볼 수 있는 길이다.
< 키스의 마무리는 가볍게 >
키스는 입술을 포개는 데서 시작, 혀가 뒤엉키는 단계가 최고조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나면 마무리에 들어가야 한다. 마지막 키스는 처음 시작할 때처럼 가볍고 소프트하게 한다. 가볍게 입술을 마주 대다 떼는 것이 마무리의 포인트
출처는 제가 애용하는 사이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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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 18687 Date : 2005/12/15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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