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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id=Free_Board&no=5031 [복사]
당시 유대인 몇명 이나 학살 되신줄 아십니까? 찾아보니 적게는 150~ 에서 크게 400 만명 이라더군요 거의 천문학적 수준 이내요 아래 글은 네이버 에서 퍼온 글입니다 저당시 우리 나라 인구의 3~40 % 정도 되겟내요
1. 정치적 희생양
1차대전 이후, 독일에는 '우리가 왜 졌지?'라는 의문이 듭니다. 1차대전에서는 독일땅에는 포탄 한방 안 떨어지고 있었고 깨져나가고 있는걸 독일 군부가 숨겼거든요. 이러다 덜컥 저버리고 베르사유 조약이다 해서 인플레 엄청 때리고 하니 독일인들은 저런 생각이 든 겁니다.
이때 등장한게 소위 '단검 공격'. 공산주의자와 유태인들이 단검으로 우리 뒤를 찔렀다!(즉, 배신을 때렸다!)입니다. 여기에 유럽인이라면 어느정도 가지고 있는 반유태감정도 한몫 했죠. 이 반감이 계속 이어집니다.
이것만이라면 20년전 일인데 뭘 그리 세삼스레 그러느냐, 여기에 20년대 말, 대공황이 닥칩니다. jilal났죠. 실업율 팍팍 뛰고 물가 오뉴월 미친년 널뛰듯 오르고... 이때 불만의 해결대상이 역시 유태인이었습니다. 반유태감정+단검 공격+공황으로 인한 악감+히틀러의 선동=홀로코스트이라는 공식이 나와버렸죠.
2. 돈
유태인은 아시다시피 돈이 많습니다. 나라없는 민족이 믿을게 뭐 있겠습니까. 돈밖에 없지. 악착같이 돈 모읍니다. 크리스트교에서는 고리대금을 금하는데, 유태인이 이일을 주로했죠. 이것도 반유태감정의 하나가 됩니다.
당시 독일의 유태인들도 부자가 꽤 많았습니다. 나치정부는 이들한테 세금 팍팍 때리고 이들에 대한 약탈을 선동함으로써 불만을 가라앉히며, 나치고위관료들도 이로 인해 한몫합니다.
3. 인종적인 문제
히틀러의 우생학은, 어찌보면 이스라엘의 선민사상과도 비슷합니다. 즉 '아리안인은 신에게 선택받은 가장 우월한 민족이다'근데 유태인도 선택받은 민족이라고 하죠. 그래서 '신에게 선택받은 민족은 단 하나뿐. 유태인 너흰 죽어라!'가 되는 겁니다. 순수 아리안에 열광했던 히틀러는 아리안의 피를 더럽히는(것 같은) 유태인을 용납할수 없었죠. 그리고 파시즘이란 정부체제가 외국인을 배척하는 성향이 짙습니다. 극단적인 민족주의형태이기 때문에 유태인이나 슬라브인,집시등은 용납할수 없었던거죠.
이 아래 유태인이 연합군의 첩자 노릇을 했다는데, 절반정도는 사실로 보기 어렵습니다. 독일내의 유태인은 42년부터 43년까지 소탕당했고 살아남은 유태인도 게토에 갖혀지내는 판에 어디서 독일인을 암살하고 테러를 하겠습니까? 유태인 레지스탕스나 폴란드의 바르샤바 저항전에서 유태인들이 주축이 되었지만 별 효과없이 끝났습니다. 43년 당시 반나치 유태인회원은 2천명이었으며, 이나마도 별 업적 없이 사라져갑니다.
두번째, 히틀러가 유태인을 학살할 맘이 없었다고 하시는데, 히틀러는 몇번이나 유태인을 학살할 의도를 비칩니다. '1차대전에서 수만의 히브리인들이 죽었어야 했다...'빌케나우 아우슈비츠뿐만 아니라 폴란드와 독일에만 수용소가 6개가 더 있었으며 아우슈비츠의 생존률이 가장 '높습니다' 게다가 연합국은 수용소를 많이 폭격하지 않았습니다. 연합국내의 유태인이 수용소 폭격을 요구했으나 대부분 묵살되었습니다.
수용소의 소각장이 시체소각장이었다면 당시 독일인의 기록에 '유태인들의 시체는 문앞에 가장 많이 쌓여있었다'라는 말이 나올리가 없잖습니까. 살아서 들어가서 죽을것을 알고서는 살려고 문을 두들기다가 죽은거지. 수용소 소장들의 기록을 봐도 독일은 의도적으로 유태인 학살을 자행했습니다. |
Hit : 10825 Date : 2005/09/03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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