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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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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뵙습니다^^

오랜만에 글하나 올리게 되네요...

제 스승님 이 좀 다른 시각으로 히틀러를 평가한 글 올립니다.



(아돌프 히틀러......그는 그저 전쟁에 미친 사악한 악의 화신일 뿐일까......)


아돌프 히틀러

1889년 4월 20일 출생

제 1차 세계대전 당시 하사로 참전

1919년 9월 독일노동당(나치)입당.

1921년 당의 총서기로 진급

1933년 독일 수상으로 임명됨

1933년 7월 일당독재체제 확립

1934년 8월 힌덴부르크 대통령의 사망으로 대통령과 수상 겸임

1939년 9월 제 2차세계대전을 일으킴

1945년 4월 30일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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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프 히틀러......

세계 역사상 유일무이한 광폭과 잔악의 대명사...악의 화신...

진정으로 그는 전쟁에 미친 괴물일 뿐인가.....









1차 세계대전 당시 4년간 파상공세를 펼치며 금방이라도 유럽대륙을

삼킬것 같은 기세로 밀려오던 독일제국은 오랜 전쟁으로 인한 자원과 자본의 부족,

수많은 군인들의 죽음으로 인한 군인 부족, 새로이 연합군에 합류하여 대규모 공세를

펼친 미국군 등의 이유로 인하여 결국 전쟁에서 패배하고 만다.

전쟁에서 패배한 독일......그들은 1950억마르크라는 엄청난 전쟁 보상금을 물게 된다.

그 후 독일은 끝이 없는 어둠속에 잠겨 있었다.

1950억 마르크라는 천문학적인 액수의 전쟁 보상금, 날이 갈수록 치솟는

물가, 강대국들의 빚 독촉 , 1929년의 경제 대공황......

독일국민들은 더이상 버틸 힘이 없었다. 아니, 설사 버틸 힘이 있다 하더라도

그들은 죽음을 원했다. 죽음보다 못한 삶을 더이상 견딜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모든 희망이 사라진 세상.....그들이 원한것은 그들을 지옥에서 구원해줄 구세주였다.

그때 나타난 사람이 바로 아돌프 히틀러인 것이다......









아돌프 히틀러......그는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고 밖에는 말할수 없다.

독일노동당에서 입당하여 정치에 첫 발걸음을 내딛은지 10년만에 그는 독일최고권력자의

길을 걷을수 있었다. 정말 엄청난 능력이라 말하지 않을수가 없다.

그리고 히틀러는 자신만의 탁월하고 완벽한

비전과 그것을 거침없이 시행해 나가는 시행능력을 거머쥐고 있었다. 그가 세계 경영과 제패의 야망을 가질수

있도록 해준것은 앞에서 말했던 탁월하고 완벽한 비전과 시행능력이다. 그는 어지러운 세계 정세를

완벽히 파악하여 그에 걸맞는 경제정책을 내놓았다. 그가 독일을 급성장 시키기위해 내놓은

정책들은 모두 그당시의 정세에 완벽한 것들 뿐이었다. 그는 무너지기 직전의 독일을 단숨에

유럽에 강국으로 성장시켜 버렸다. 그의 탁월한 비전들이 이 일들을 가능하게 하였다......

그리고 그는 분노와 포악, 광기의 그림자 속에 무서운 냉철함과 교모함을 소유하고 있었다.

결코 광기에 미친 그런 사나이였던 것 만은 아니다.

내가 알고 있는 한 학자는 말한다. 히틀러의 정책은 1942년, 소비에트연방대공격 전까지는 모든부분이

완벽에 가까웠다고......그의 치명적인 실패는 소비에트 연방 공격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가 정책의 실패를 이루어내어 결국 전쟁에 패배하였지만 그가 전쟁에서 보여주었던 수많은

능력들은 그가 정말 무서운 사람이라는 것을 절실히 보여주었다.









히틀러......나는 꼭 그를 옹호하고 싶다거나 비난으로부터 보호해주고 싶다는 생각은 없다.

그러나 사람들이 히틀러에 대해서는 '광기에 미친 사악한 악의 화신'이라는 고정관념을

깨지 못하고 있다. 물론 그가 많은 유태인을 죽였던 것은 사실이고, 그것은 정말

사악했던 행동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사람들은 전쟁을 일으켜 수많은 사람들을 죽인

히틀러는 정말 나쁜 인간이라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그렇다면 왜 히틀러만 그렇게 욕을

먹는단 말인가..? 그렇게 치자면 징기스칸과 그의 몽고도 사악한 족속들이라고 말할수 있지 않을까?

몽고군이 지나간 길에는 풀한포기 하나 남지 않는다고 한다. 몽고군들과 징기스칸은

침략한 마을은 여자, 어린아이, 노인을 가리지 않고 무자비하게 죽여버렸다. 그들이 인정을 베푼 적은

결코 없다. 무조건 초토화일 뿐이다. 징기스칸이 그랬고, 그의 아들들 역시 그랬다. 징기스칸은 그래도

무자비한 살상을 중국북서쪽에서만 이루었지만 그의 아들들은 한 술 더 떠서 전세계를 농락하며

다녔다. 동유럽, 중앙아시아, 중국, 가리지 않고 공격한 곳은 무조건 초토화였다. 게다가 그들은 우리

민족의 국가 고려에까지 역겨운 정복심을 불태워 수많은 고려인을 죽이고 많은 문화재를

불태웠다. 그런데 왜 징기스칸과 그의 아들들, 그리고 몽고군들은 욕을 듣지 않는 것일까?

왜 우리들은 징기스칸을 세계정복을 이룬 위대한 사람이라고만 생각하고 있을까?

게다가 역사에서 수많은 인명을 살해한 인간은 수없이 많다. 나폴레옹, 알렉산드로스, 티무르등 역시

엄청난 무고한 사람을 죽인 인간들이다. 그런데 왜? 나폴레옹, 알렉산드로스는 지금에 와서도

전쟁의 영웅, 위대한 인물이라고 추앙받고 있을까? 왜 그들보다 적게 죽였으면 적게 죽였지 결코

많이 죽이지 않은 히틀러는 왜 역사상 가장 사악한 인물이라고 비난과 욕을 얻어먹고 있을까?

나는 그것이 이해할수 없는 점이다. 유태인 600만? 징기스칸과 그의 아들들은 전세계에서 살인짓하고

돌아다녔다. 그냥 병사만 죽인것이 아니라 지나가는 곳은 남녀노소 할것없이 싹 쓸어버렸다.

게다가 내 주위 사람들만 보더라도 히틀러? 나쁜 놈 징기스칸?세계 정복을 이루어 냈던 위대한 인물

.......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는 말이 있다. 나는 혹시 이것이 연합군들의 교모한 계락이 아닌가 싶다.

히틀러의 잔악했던 행동을 최대한 과장시키고 피와 눈물도 없는 괴물로 만드는 등의 계략 말이다.

히틀러가 잘못된 행동을 했다는 것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다만 너무 이상한 점이 들어서 한번

생각해 보았다. 그리고 그의 탁월한 능력등은 비록 아무리 히틀러가 잔악했던 인간이었다고 해도

결코 무시되어서는 안될 능력들이었는데 그 부분들이 그저 광기, 포악등에 묻히는 것이 좀

씁쓸스러운 부분이 있다. 아무리 무시하려고 해도 결코 무시될수 없는 능력이었는데 말이다.




전 독일국민들을 열광에 빠트리고, 모든 사람들이 '하이 히틀러!'를 외칠수 있게 했던

히틀러의 탁월한 리더쉽.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빼앗아가버리는 그의 능력.

역사에서 언제나 당하고만 살아왔던 우리 민족에게도 한번쯤은 히틀러같은 모든 이들의 존경을

한몸에 받는 뛰어난 리더쉽을 가진 정치가가 있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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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이 막바지무렵, 연합군은 자신들이 선이라고 말하고, 히틀러를 악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물론 그들의 눈으로 보면 히틀러는 악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전쟁에서는 악과 선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나는 생각한다. 전쟁은 그저 이익을 얻으려는 자와 이익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자들의 다툼일 뿐이다.



  Hit : 13900     Date : 2005/09/03 05:42



    
nsh009 스승 님이라뇨? -_- 이것은 방금 웃대에서 본글 입니다 2005/09/03  
nsh009 <a href=http://web.humoruniv.dreamwiz.com/board/humor/read.html?table=pds&pg=2&number=165627 target=_blank>http://web.humoruniv.dreamwiz.com/board/humor/read.html?table=pds&pg=2&number=165627</a> 이글 이네요 2005/09/03  
nsh009 거짓말은 치시는건가... 하여튼 제관점 에서는 히틀러는 무조건 반대 입니다 어쨋든 상관 없습니다 제가 볼땐 이글은 단순히 히틀러의 업적을 정당화 하려고 쓴글 같습니다만.. 2005/09/03  
nsh009 징기스칸 과 히틀러는 다르다고 생각 합니다만... 그러면 이순신도 나쁜놈 이겟군요.. 2005/09/03  
nsh009 생각 해보십시오.. 옛날 중세 시대 그런때 살상은 1900 년 이후 살상 그러니깐 어느정도 민주주의가 들어 섯을때 달랏죠 2005/09/03  
karan 스승님이 뛰어난 해커에 사회문제에도 매우 관심이 많아 보입니다. 2005/09/03  
karan ... nsh님 웃껴요 ㅎㅎㅎ 굿~ 거짓말 하시다 걸리셨다!;; 2005/09/03  
nsh009 히틀러에 동의 한사람도 또한 잘못 생각한거죠 현대에 들어와서 독일인들은 반성 하고 있습니다 세계 에서 전쟁을 가장 싫어 하는 나라 로 치면 독일입니다.. 2005/09/03  
nsh009 적어도 인간 이라면 자기가 제일 싫어 하는 집단 이라고 사람을 그렇게 무참히 죽이지는 않습니다 인간 으로서 할수 없는 짓입니다 그걸 두고 미친 광기 라고 부르는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2005/09/03  
nsh009 당연하죠..한국 사람도 그런데요? 우리나라가 제일 미워하는 나라 치면 일본 아닙니까.. 평균 적으로 봤을때 이지요.. 몇십년전에 독일 수상이 직접 폴란드 인가? 가서 참회의 뜻으로 2005/09/03  
nsh009 비행기에서 내려 비오는날 땅에 꿇어서 사죄를 햇다고 책에서 본것 같군요 2005/09/03  
nsh009 히틀러의 사고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하거든요.. 알다시피 히틀러는 화가 아닙니까.. 그런 인간이 어째.. 2005/09/03  
nsh009 그러면 우리 나라로 보면 거의 "지존에 가깝겟군요" 전국민 50% 이상 일본 반대 2005/09/03  
nsh009 이런 점에서 좀 짬뽕 시키면 통신의 발달 도 히틀러의 만행알리기에 한목 햇겟죠 2005/09/03  
karan 다 좋은데... 그님은 님 제자로 안받겠다는데요? 2005/09/03  
povmoer 다 좋은데... 그님이 님 누군지 모른다는데요? 2005/09/03  
골드 안녕 2005/09/04  
ttjmc 자기보다 조금만 나아보이면 무조건 스승이라고 우기는건가 -_-a 2005/09/04  
ttjmc 동수야~~~ 2005/09/04  
awsedr45 왜 이런글을 여기에다가 올리시는지 2005/09/04  
awsedr45 아 알겠다 지금 2학기이니깐 나치에대해서 배우니깐 자랑할려고 글쓴건가? 2005/09/04  
mydakrddt 코드블루 다음에 설치면 나를 만나지 말거라 지금 니 손가락 자를려면 기달리고 있다 200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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