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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id=Free_Board&no=4437 [복사]
다름이 아니라 제가 해커가 되기로 마음먹은지 벌써 3년이 지났습니다 ^^;;
그럼 지금쯤 어느정도 실력이 돼서 해쿨이나 기타 해커그룹에 가입 테스트를
받을정도의 실력은 되었어야하는데 지금 어떠냐,
아쉽게도 여전히 컴맹입니다 ㅡ.ㅡ;;
군대2년2개월이 있다곤하지만 제대한지도 어언 1년이 다 되어가는데요
정말 큰일입니다 나이도 벌써25인데요 ^^;; 좀 많죠?
다름이 아니라 게시판도 썰렁하고해서 제가 재수중(갈수록 태산)이지만,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어떤 내용의 글인지 궁금하시죠?
바로 지난 3 년여간의 '해커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무엇을 배워야하나.'
뭐 이런걸 쭉 검색하고 질문해온 결과를 알려 드리려 합니다
여러분들은 이미 다 알고 계실거라 믿는데요 해쿨에서 가르쳐준게 딱입니다 ^^
그중에서도 전 영어를 꼽고 싶네요 전 요즘 영어공부를 열심히 합니다
재수중이지만 문안한 전문대를 목표로하고 있기에 영어중심으로 공부합니다
정말 영어 중요하단 생각을 3년여의 검색을 통해 제 스스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비록 초보이지만 3년여의 검색 결과 믿을만 하니까 지금 시작하시는 분들은
영어를 열심히 해주시고 대학은 컴공과로 가주세요 ^^;;
오늘도 영어 내일도 영어 일단은 영어를 일정수준 이상 끌어올릴때입니다 ㅡ.ㅡ;;
학창시절에 문법책좀 봐둘걸 ㅠ.ㅠ 어린분들이 너무 부러워요
나같은 사람 없었으면해요
이말 기억하세요 전 지금 실감하는데요
'후회는 항상 나중에 찾아온다' 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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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 10789 Date : 2005/05/24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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