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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id=Free_Board&no=37808 [복사]
아인슈타인의 유명한 공식 E = MC^2는 에너지와 질량의 관계를 설명하는 공식으로,
그의 특수 상대성이론의 핵심이다...
이 수식을 통해 질량과 에너지가 서로 변환될 수 있음을 나타낸다.
공식의 각 요소는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가진다.
E는 에너지, M은 질량, C는 빛의 속도...
빛의 속도는 물리학에서 가장 중요한 상수로
약 299,792,458m/s이다.
E로 변환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질량이 클수록 에너지도 커지고,
반대로 에너지가 큰 경우 질량도 커질 수 있다.
핵융합 또는 핵분열과 같은 과정에서 질량이 에너지로 변환된다.
예를 들어, 태양의 에너지는 핵융합 반응에서 질량이 에너지로 변환되면서 발생한다.
이 수식은 현대 물리학의 근본적인 개념을 형성하며,
많은 이론과 실험이 이 공식의 예측을 지원하고 있다.
빛의 속도의 제곱... C의 제곱은 C가 양수든 음수든 어쨌든 양수가 된다.
그렇다면 에너지를 의미하는 질량이 양수니 빛의 속도는 허수가 되어야지
시간을 과거로 되돌릴 수 있다...
빛의 속도가 허수가 된다는 건 현대 물리학에선 너무 먼 개념이니...
그렇다면 질량이 음수가 되어야 하는데...
질량은 만유인력... 중력에 영향을 받는다.
즉, 질량이 있는 물질은 중력에 영향을 받아 중력에 의해 끌어당겨진다.
그렇다면 질량이 음수라는 의미는 무엇일까?
반대로 중력에 거스르는 물질을 발견한다면 에너지가 음수가 되어
시간을 과거로 되돌릴 수 있지 않을까?
에너지 = 질량 곱하기 빛의 속도의 제곱이니깐...
그렇다면 이런 물질만 발견된다면 타임머신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Hit : 2363 Date : 2024/08/0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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