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루에 22시간 자지 못하고 하루에 2시간 자면서, 어셈블리언어로 코딩해오며, 나름 보안에 관심이 많아왔는데, 이번에 학원일도 있고,물론 제 업보도 있지만, 그 일이 시작점이 되어 보안쪽에 안좋은 생리현상을 많이 목격했기에..저런 분이 한두분이 아니어서 부디 보안을 책임지는 사람이라면, 자기가 가진 직책에 사명감을 가질지언정, 높은 권한으로 틀린 지식을 맞다는 식으로 논리적인 오류를 범한 것을 권위로 찍어누르지 말길 바라기에 썻다고 생각해주시기엔,제 업보와 안좋은 소문이 있기에, 안믿으시곘죠. 다만.
사실..위에말한 같잖은 윤리..도덕 보단, 자기가 언제까지고 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맘에 안들 뿐이에요.
저분들의 피에 황금갑칠이 되어있는것도 아니고, 그저 평범한 사람인데, 억울한 소문을 덮어쓴것도 기분 안좋지만, 항상 배경이 있다고 생각해서 사람을 밑봅니다.
저는 그게 마음에 안들 뿐이고,그저 저친구가 나온 계산대로 안나오고 싶을 뿐이었고, 그게 현재의
민폐를 알면서도 끼치는 이유 입니다.
https://cafe.naver.com/stbs7/27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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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해도 무시하면 무시하고, 결례를 끼쳐서 죄송합니다. 꾸벅.
3줄요약:
고소먹은 이유가 고소하는 당사자의 신분이 귀족이라서 먹음..
혈통,피에 황금칠 했나? 말하는 꼴 보면 몇천,몇억이 뭔 푼돈이야? 그돈이면 엄마 임플란트비 바로 해드려서 불법으로 일하는거 바로 떼고,알바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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