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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id=Free_Board&no=37449 [복사]
민주당의 극성 지지자들에게 해킹을 당한 후 3년이 지나도록 온오프라인으로 스토킹을 겪고 있습니다. 고소를 준비중인데 혹시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 몰라서 글을 남겨봅니다. 가해자들은 대략 두 집단인데 민주당쪽과 그런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는 걸 알고 나중에 공범짓을 하게 된 언론사들입니다. 구글 계정에 있는 메일과 드라이브의 내용을 다 들여다 봤고, 다음, 네이버의 메일 계정뿐 아니라, 카카오스토리, 카톡 같이 비공개 설정을 해놓은 SNS도 들여다 봤거든요. 해킹과 아이디도용 다 일어난 상황으로 보이고요. 피싱 사이트로 추정되는 곳에 제가 접속했던 것 같고, 해커가 만들어놨겠죠. 제 노트북이 크롬북인데 한국에서 크롬OS를 잘 안 쓰니까 디지털 포렌식 업체들도 잘 모르더라고요. 그래서 수사 시작하면 검경에 넘기려고 합니다. 이런 해킹을 주로 하는 해커들이나 해킹 방식이나, 도움을 받을만한 보안 업체에 대해 아시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건 청원에 올렸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읽어보시고 동의해주시면 더 감사하고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sWk6wn |
Hit : 7090 Date : 2021/01/08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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