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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id=Free_Board&no=36912 [복사]
약 2년 전부터 뇌해킹(=인간마다 가진 고유의 뇌파를 도출, 변환하여 생각을 읽어낼 수 있는 기술이라 알고 있습니다.)을 통해 24시간 내내 조직적으로 가해자들이 제 생각을 도청하고 생각 중 약점들을 찾아내 쉴틈없이 전파를 이용해 소리를 내는 방식으로 공격해왔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제 귀 안에서 쉴틈없이 '삐-'하는 전파소리와 무릎에 갑작스런 소름끼치는 고통을 가하거나, 발바닥에서부터 갑자기 찌릿 전기를 쏘아대는 등 생체를 저당잡혀 인간으로서 할 수 없는 잔인한 범죄의 대상이 되어 매일 매순간을 긴장과 불안, 공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2년 동안 저는 정신적, 육체적 수많은 질병들을 얻게 됐습니다.
뇌해킹에 대해 알고 계시고 가해자를 고소할 수 있는 증거를 찾아내실 수 있는 분이 있으시다면, 제발 도와주세요..
저는 평화롭고 안정적인 삶을 살다가 갑자기 시작된 범죄로 2년 반이 넘도록 지옥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해킹, 정보보안 기술을 알지도 못하고 어디에 도움을 청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서 계속 고민하다가도 답이 없는 것 같아 평생을 이렇게 살아가는건 아닌가 하는 절망에 사로잡혀 자살을 생각하기도 합니다.
이번 한 번을 지나치지 않고 도와주신다면 제 생명을 구해주신 것이나 다름없으니 어떤 보답도 다 해드리겠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010-5281-8470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구원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010-5281-8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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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 10702 Date : 2019/04/0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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