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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id=Free_Board&no=35857 [복사]
안녕하세요.
요 며칠간의 사투를 그냥 글로 적어보려합니다.
때는 몇일 전 치킨배달을 시키고 치킨배달이 너무 안와서 목이 빠져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생각이 들었죠
아! 빌라 cctv를 해킹한다면 배달온 것을 빨리 알 수 있겠구나.
그래서 일단 처음단계는 ip scannig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빌라로 의심 되는 것들 전부 시도 해봤습니다.
정말 마지막에는 임베티드cctv 까지 전부 브루트 포스로 시도했었습니다.
결과 끝에 오늘 저녁 치킨먹으러 나가던 중......
너무 답답한 마음에 그냥 단자함 뜯었습니다....
결과는....
Lan 선이 안꽂혀져 있더군요....
하...... 진짜.... 허탈합니다....
사실 다른 방법을 생각하긴했지만 나중에 글 써보겠습니다.
국내 해킹관련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는곳이 어디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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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 10406 Date : 2018/01/14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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