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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id=Free_Board&no=32028 [복사]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이것도 솔직히 말하면 핑계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냥 가만히 있는것은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지금은 14살로 13살 입해커 시절에서 벗어나 시스템 해킹을 배우지만
13살 입해커 시절때는 흔히 말하는 툴키디 , CMD해커 등으로
해커하는'척' 만 했습니다 여기서 해킹을 하는것처럼 배우려고
해커스쿨 에 가입하고 아무런 지식과 정보도 없었지만
그래도 해킹하는것처럼 보이기 위해서 FTZ라는 것에 텔넷 으로
접속하고 레벨 1 비밀번호를 바꿔 버렸습니다
저도 이 게 이렇게 큰일 이 될줄은 몰랐지만
저로 인해서 많은 사람이 피해를 봤다는걸 알고 난후에도
겁에 질려서 지금에야 사과문 을 올립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로 이런일 절대 없도록 하겠습니다
저로 인해서 피해 입으신 분들께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드립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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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 11511 Date : 2014/10/14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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