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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id=Free_Board&no=19744 [복사]
제 넷북은 화면 크기가 10.1인치 입니다.
아기자기해서 괜찮을 것 같지만 개발 환경이나 올리디버거 등에서 정말 불편합니다;;;
그런데 오늘 친구들과 제가 같이 각자의 노트북을 가지고 리버싱을 하는데
어머니께서 보시더니 제 것만 작아서 그런지 질투심이 생기고 미안하기도 하셨나봅니다.
당시 xnote넷북을 살 때 처음 노트북을 어렵게 어머니께서 사주시기로 하셨었는데
그래서 제가 어머니께서 부담이 안되게 무조건 제일 싼 거를 골라서 더 좋은 사양도 있었음에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사용하다 보니 일반 작업을 할 때는 잘 모르겠는데
프로그래밍을 한다던가 디버깅을 한다던가(그래픽 환경에서의) 웹 서핑을 한다던가 할 때
심하게 불편한 정도는 아닌데 좀 거슬리는 겁니다;;;
하지만 그렇게 불편하지 않았기에 참고 썼는데 이게 왠떡이랍니깤ㅋㅋㅋㅋ
정말 감사하게도 어머니께서 더 큰 노트북을 사주신 답니다. 저는 Mac Book 기본 사양을 살 생각입니다.
어쩌면 xnote넷북을 팔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녀석도 나름 정이 많이 들었는데
이제 팔게 되는 군요. 혹시 사실 분 있나요?ㅋㅋㅋ 리눅스나 윈도우 내장해서 드립니다.ㅋㅋㅋㅋ
암튼 기분 너무 좋네요. |
Hit : 12075 Date : 2011/02/1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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