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요즘 가수가 어디 가수인지...
정말 가수 라면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 음악이 더욱더 많은 사람들을 위해 불려지기를 원하지 않는 겁니까?
허 참 어이가 없어서... 나는 대한민국, 우리나라 가 이런 어처구니 없는 나라인지 정말 몰랐습니다.
음협이란 작자들부터 시작해서 정치판은 개판이고... 뭐 엔터테이니먼트인가 뭔가 한답시고, 잔득 허장허세의 외모 지상주의 같은 수치스런 사상이나 어린 사람들에게 심어놓고,
제가 가수라면, 저의 생계는 둘째치고 노래를 불러도 저작권 따위는 걸지 않겠습니다. 아니 돈을 내고 듣게 된다면 저작권을 등록해서 모든 사람들이 아무런 부담없이 들을 수 있는 진정한 음악을 하는 가수가 되고 싶습니다.
가수는 음반이 잘 팔릴때 행복해지는게 아니라, 그 가수의 노래를 들어주는 사람들이 많을 때 행복해야되는것 아닌가요?
그런 신성하고, 아름다운 음악을 자신의 생계를 잇기위해 단지, 자신의 사욕을 위해서 사용한다는건 저작권을 침해하는 행위보다 더 더럽고 옹졸한 모습입니다.
저는 어느 분의 음악이 좋다고 한다면 어떻게든 구해서(물론 불법을 저질러서라도) 들어보고 정말 노래가 노래 같은 노래면, 앨범!! 얼마가 되었든 사고야 맙니다...
헌데, 요즘 그런 노래.... 있기나 합니까? 차라리 귀 버릴까봐 않듣고 맙니다. 더욱이 음악쪽의 분들은 어떻게 된것이, 정말 좋은 외국의 노래들의 앨범을 드려놓지 않는겁니까? 일본이라 않된다. 정서에 맞지않다....
우와~ 검열하시는 분들도 웃깁니다. 5세, 7세, 12세, 15세, 19세로 등급이 나누어 져있지요?
요즘 tv에서 하는 프로그램들은 모두 이런 등급이 붙어나오더군요... 처음으로 일본의 tv방영작을(이것도 불법) 보았을때, 정말 얼척이 없었습니다. 도대체 뭡니까?
그 옹졸하고, 야비하고, 섬나라 열등국민들의 tv에선
“어린이 여러분, 텔레비전을 볼 때에는 방을 밝게 하고 멀리 떨어져 앉아 봅시다”
아~ 어디에서도 누군보고 누군보지마라 이런 딱지는 없었습니다. 부끄럽습니다. 기본이 뭔지도 모르고....
이런 나라... 우리나랍니다. 정치에도 문제가 있지만, 그 정치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일어난 가장 끔찍한 일은 우리의 교육현실입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의 많은 분들이 치열한 입시 위주의 교육체제를 몸소 체험하고 나온분들이라고 생각됩니다. 저 또한 그 입시 지옥에서 허덕이는 중생이고요...
어떻습니까? 힘이야 들겠지요. 그렇습니다. 지금은 힘들고 괴로원도 나중에는 돈 잘벌고, 위에서 아랫사람들 호령하고... 거기까지는 아주 좋습니다. 하지만... 돈 많고, 권력있고, 명예로운 사람들은 어째서 자신이 가진 가치로 어려운 우리사회를 외면한체 자신들의 부른 배만을 쓸며 누워있는 겁니까?
정말 공부해서 좋은 직장, 놓은 자리, 많은 돈을 얻는 것만이 교육이 목적일까요?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도록 가르치는 곳이 학교가 되어야하지 않을까요?
사람이 혼자 외로울때 자신은 외로움을 어떻게 빠져나와야하며, 또 주위의 사람들은 어떻게해야하는지를, 벌써 아주 오래전에 돌아가셔서 백골이 진토되고 넋이라도 있을까말까한 분들의 생각을 말로, 글로 배우는 것보다 그무엇보다,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마음으로 가르치면 않되는 걸까요?
언제나 우리의 교육은 정치를 본받아, 관료적이며, 따분하고, 탁상공론을 뿐이며, 문서뿐인 교육개혁과, 형식뿐인 선진교육을 가르치려들면서, 현장의 교육자들을 배려하지 않고, 오히려 밑에서 아부하는 그런 선생자격도 없는 사람들만을 모아 교육청에 오르게 하고 학교를 이끌게 하는 현실을... 저의 눈에는 훤하게 보입니다.
언제나 기본이 필요한 것은 아래서 부터가 아니라, 위에서 부터이며, 우리는 에베레스트 보다 높고 고귀한 교단을 함부러 더럽히는 행위는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지금 우리의, 우리 모두의 학교에는, 기름진 값비싼 음식을 먹고, 입으로만 힘을 쓰고 있는 이름도 모르고, 그리고 중요하지도 않은 분들보다는, 학생들을 마음으로, 또는 가슴으로, 열정으로 !!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게 지켜야할 가치! 그 가치를 지키는 방법!! 그 가치를 또 우리의 후손에게 가르치는 방법!!!을 오직 마음으로 가르쳐야합니다.
정치적인 아주 무관심은 어디서 비롯된것일까요? 아니뗀 굴뚝에 연기 나지 않는 것처럼! 분명 이유가 있습니다.
정치는 어떤 사람들이 하는 것일까요?
정당의 성격은 어떨까요?
그건 분명 누군가에게 묻는다며, 표면적인 것은 나라와 국민을 위한 신부름꾼 쯤으로 말하겠지요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않습니다. 분명 저의 두 눈으로도 보았으며, 저에게 큰 실망과 고통을 안겨주었습니다.
당은 나라와 국민을 위해 보인 집단이 아닌 국가 권력을 차치하여 당의 이익을 구하는 집단이라고!!
어쩔수 없습니다. 그들은 어쩔 수 없는 이익 집단이며, 눈꼽만치도 나라를 생각지 않습니다. 적어도 저의 눈에는 그렇게 보입니다.
다만 몇몇 뜻이 있는분들이 정치에 출마한다해도, 그런 조잡한 부류의 인간들 때문에 실망과 고통으로 저처럼 실의에 빠져 탈당, 찬당을 반복하며 떠돌겠지요.
안타갑습니다.
우리가 그토록 열등한 섬나라 인간이라고 떠들던 그들보다도, 저는 이 나라가 무능하며 꿈도 없는 나라란 것을 알았습니다. 왜 고딩이 즐되고 초딩 중딩 빠순이들이 즐 되는줄 알았습니다. 저도 즐스런 고딩이지만 그러나
정말 더욱 즐스런 음협딩, 정치딩, 무식한 직딩은 절대로 되지 않을려고 합니다.
제가 통신체 쓴다고 이상하게 보시는분들... 귀여니란 사람 소설 읽어보세요. 그리고 즐과 딩이 어떨때 쓰이는지 알고 저를 욕해주세요.
저는 한글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한글의 무한한 힘을 믿습니다. 차라리 한국을 위해서라면 우익이라도 되겠습니다. 저에겐 힘이 필요합니다.
돈도, 명예도, 지식도 아닙니다. 정말 우리가 가야될 길! 가치가 있는 곳 이상의 세계를 향해
저와 함께 이상을 꿈꾸며,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 나갈 몇몇 뜻있는 분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제가 음협에서 애국가에 까지 저작권시비를 붙였다는 어처구니 없어도 한참이나 없는 말을 듣고 열이 받쳐 급하게 몇줄 적었습니다.
이제 좀 진정하고, 학문에 정진하죠....
대한 민국에 조금이라도 힘이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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