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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id=Free_Board&no=13337 [복사]
아 중3 남학생입니다
어느새 방학도 반이 훨씬 넘어가고
분명히 방학전에는 이번 방학때 공부 열씸히 하고 c언어 공부 마니 해서 적어도 배열 전까진 가야지 했는데
우왕 거짓말 안보태고 한게 하나도 없네요
이유는 그놈의 게임때문....이게 참 -_-;;
님들은 잡생각이나 유혹이 생기면 어떤 생각이나 동기로 뿌리치나요?
물론 비슷한 고민 있으신분 있던데
이건 극히 주관적이라....원하는 답변도 없구요 ㅋㅋ
어떻게 뿌리칠까요...윈도우 삭제하고 리눅스 깔 수는 있는데 제가 혼자 사용하는 컴이 아니라서....
도와주세요 ㅠㅠ....동기부여 같은걸 !!
그리고 리눅스를 깔면 보통 사람들은 무엇을하나요?
해킹의 기본 OS가 리눅스. 그런데 함부러 해킹하면 막 잡혀가고 그러는데
그럼 해킹도 못하고....프로그래밍을 하나요?
혼자서 무엇을 할지 궁금하네요 -_-....
아 그리고 모니터 17인치 중고나 새거 얼마정도에 사나요?
집에 예전에 쓰던 본체가 있는데 거기다가 리눅스를 깔고 싶거든요....
도와주십시오 ! |
Hit : 10850 Date : 2009/08/1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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