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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302 [복사]
음.. 처음 참가한 해킹캠프였습니다.
저는 혼자 왔구요. 그런데 좀 놀랐습니다. 깜짝..
어린 친구들이 엄청많아서 잘 지낼수있을까 라고 생각도 해봤고.
와.. 그런데 모든 분은 아니지만 그래도 초면에 꽤 많은 분들과 인사도 나누고
이른 새벽까지 같이 놀기도하고 여러 이야기도하고 정말 좋았습니다.
후.. 그리고 많이 아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부족했다고 생각하며 왔는데
ㅜㅜ 초보자를 위한 발표라고는 했지만 ㅜㅜ 레알 지렸습니다. ㅜㅜ.
어린 친구들의 알고있는 지식에 정말 감탄했고, 저 자신을 다시 되돌아보게 되었네요.
얼떨결에 같은 팀원들이 너무 잘해줘서 좋은 성적도 냈고..
옆자리엔 항상 음료수와 과자가 있어서 먹엇고 두번먹고 계속 먹었습니다. 레알 지림..
끝으로 참가허락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마초팀들아 고맙다.
잘지내고잇으렴 나중에 떼 돈벌면 1인당 반반 치킨 사줄껭. |
Hit : 3680 Date : 2013/08/20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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