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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E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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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늦은 해캠후기 BY SEED_

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216 [복사]






이번 해캠 역시 기대이상!! 상상이상으로 재미있었슴니다 ㅋㅋ
물론 제생애 가장 쪽팔린 짓을 해버렸지만 ㅇ<-<
암튼 후기!


저번 해킹캠프때는 이런 자리 처음이고 아는것도 거의 전무해서
우물우물 하다가 아쉽게 끝났던 기억이 나서 ㅠ
이번에는 세미나때도 최대한 집중해서 하나라도 더 많은거
얻어가려고 노렸했습니다 ㅎㅎ! 뭔가 한분한분 전부 정성어린 세미나
준비해 주셔서 너무너무 알차게 들었습니다!(전부 메모했어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필수적인 반젤러스님의 해커윤리에 대한
이야기는 늘 공부해야겠다는 새로운 다짐을 가지게 해주는것 같아요!
멍멍님도 트랜지스터라던가 컴퓨터에 대한 기초지식(저는 몰랐던 ㅠ)에
대해 쉽고 재밌게 설명해주셔서 일일히 따라그려가면서 열시미 들었슴다!
코드님도 캠프의 역사(?) 및 의의에 대해 쭉 설명해주셔서 제가 참가하지
못했던 캠프들도 간접체험하게 되서 정말 즐거웠고 재밌었습니다!
참의적으로 생각하기 세미나도 주제부터 굉장히 획기적이고 좋은거같아요 ㅎㅎ
상품을 너무 후하게 주셔서 좀 걱정했어요 ㅠㅠ 캔디님께서 하신 웹해킹에
관련된 세미나도 상당히 신기했습니다 ㅠ!시연도! 웹해킹을 어서 공부해야겠어요 ㅎㅎ
재용오빠의 세미나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ㅋㅋ 아는만화는 한개도 없었던거
같지만 ㅠ 그래도 그렇게 만화나 드라마를 보면 재밌을거 같아요!
혁이의 bughunter's diary였나? 그것도 굉장했습니다 ㅋㅋ 시연도 재밌게 봤구요!
신기오빠의 pdf 취약점 찾고 공격하는 시연도 흥미로웠습니다 ㅠ pdf reader가
업뎃 잘안해주면 위험하다는 얘기는 들었어도 왜인지는 몰랐는데 취약점때문이었군요 ㅠㅠ
석하?님께서 해주신 사회공학 세미나! 사실 사회공학이라는 단어를 그때 처음알게되었습니다 ㅠㅠㅠ
뭔가 다들 당연하게 알고계신 케빈 미트닉님도 ㅠㅠ심리학도 관심있었기에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길길님의 세미나가 정말 대단했던거 같아요 ㅠ 전날 밤을새서 중간에 기절하고
말았지만 게임에서 자기 자신을 안보이게 만들다니 ㅋㅋㅋ해커랑은 게임하면 안되는군요...
진원오빠의 USB사랑(ㅋㅋ)세미나도 흥미롭게 봤습니다 ㅋㅋㅋ아니 오빠 그 위험한 USB를
왜 제 넷북에 꽃으셨던거죠 ㅋㅋ!!!! 좀 짧았던게 아쉽지만 역시 대단한 실력자님 ㅠ
사실 제일 흥미롭게 봤던 세미나중 하나가 SISS팀에서 오신 예쁜언니(으악 성함이!!)님의
암호학 세미나였어요! 코난도 귀여웠구요 ㅋㅋ 전 decode과 decrypt의 차이를 그때 처음알았습니다 ㅠ

이렇게 보람있고 알찬 세미나 끝에는 어김없이 CTF!!!!
4회 해캠때는 완전 처음이라 흑흑 옆구석에서 암것도 못하고 울고있었는데
이번에는 저도 열심히 참가했습니다!!! 여성 해킹대회때 풀었던 문제들이 막 나와서 ㅋㅋㅋㅋ
죄송해요 몇개는 답이 저장되어있더라구요 ㅋㅋㅋㅋ한 두세문제...그리고 크립토 문제들을
많이 풀어서 기뻤어요 ㅎㅎ 저도 도움이 되다니!!!!! 몇백점이라도 도움이 되다니!!!!!
담엔 기술적인것도 열심히 연습해서 풀겠습니다!


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크레이션? 노래자랑? 퀴즈대회?...암튼 그거도 정말 재밌었어요 ㅋㅋ
정은언니의 또다른 모습을 보게되었습니다 ㅋㅋㅋㅋ기훈오빠나 달달한 커플님들,
음치 조흔오빠! 멍멍님 자작랩이나 랩퍼 초딩님, 꼬꼬마오빠(ㅋㅋ)랑 가수 기려님,
정현오빠랑 재용오빠의 듀엣(?).. 또 누구계셨지ㅠ 다들 열심히 부르시더라구요 ㅠ
재용님 저 노래부를때 피처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덜민망했어요 ㅠ 전 그부분이
MR로 나올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는데 흑흑......................


이렇게 춤얘기는 묻어가고................ㅋㅋㅋㅋㅋ...........


세라언니의 요청으로 제가 ㅠㅠ이 뻣뻣한 제가 ㅠㅠ춤을 추게되었습니다 ㅠ
아니 ㅠ원래 가요에 관심이 없어서 뮤비는 커녕 신곡도 잘 안듣는데 해캠 일주일전에
부랴부랴 노래외우고 춤동영상보고 새벽같이 춤추고 학원에서 졸고......................
고생해서 준비한 보람이 있네요 ㅎㅎㅎ다들 따스한 시선으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으아악부끄러워
다음엔 기대하지 마세요 ㅋㅋㅋ...절대안해.......
MC님 분위기 만들려고 정말 수고하셨습니다ㅠ왠지 이번따라 자꾸 트러블이 생겨서..
그래도 정말 즐거웠습니다 ^_____^다음엔 노래도 부르지 않을래요...
사실 이렇게 못부를지 몰랐어요....ㅎㅎ............괜히 팝송을 한다고 까불어서...
열심히 호응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밤에 방에 모여서 논것도 정말 재밌었어요!! ㅋㅋㅋ마피아는 끼지 못했지만
바이너리 369라니 ㅋㅋㅋㅋㅋ너무 공대스러운 게임이라 웃었어요...
그리고 그 손가락 하나씩 접는게임....이름은 몰라도 정말 재밌었던거 같아요 ㅋㅋ
여러 웃지못할 이야기들이 오가는 가운데에 모두랑 친해진듯해서 기뻤습니다 ㅎ___ㅎ


저번 캠프에서 뵈었던 분들도 많았지만 새로 만난 분들도 많았지요!
이번 캠프에서 알게된 여러 인연들을 소중히 이어나가고 싶습니다.
비록 수험생이라 함부로 컴퓨터를 만질수 있는 신분은 아니지만
언젠가 저도 당당하게 다닐수 있는 훌륭한 해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__^
대학 붙자마자 바로 컴퓨터의 세계로 뛰어들거에요 ㅋㅋ!

캠프에 참여해주신 분들 너무 수고 많으셨구요 연락 계속 했으면 좋겠어요 ㅎㅎ
제 네이트온은 aesol5205@nate.com입니다!
페이스북도 하는데...에...아이디가 기억안나여....ㅠ_ㅠblackromance@naver.com 이 이메일이었던거 같은데 ㅠ
ㅎㅎ담에도 또 뵙기를!(8월 중순에 열린다면 갈수있을거에여 ㅠ!)
다시한번 수고하셨습니다 ^_^



  Hit : 2939     Date : 2012/02/20 09:37



    
wva11cdae Aqua - Barbie Girl~~~
제가 아는 4~5분은 굉장히 지금 좋아하고 있구요, volantrat님은 네이트온 대화명이 바비걸이예요~~
SEED님 바비걸이 인상적이셨대요.ㅋㅋ
2012/02/20  
BLu2Scr22n ㅋㅋ 그러니까요 ㅎㅎ 노래 원본을 처음으로 들어봤는데 .. 목소리가 비슷하셔요 ㅋ 2012/02/20  
SEED_ ㅋㅋㅋㅋ악 ㅋㅋㅋ그분 누구시죠 ㅋㅋㅋ어째서!!! 2012/02/20  
izayoi 역시 한샘이가 짱짱인듯요... 2012/02/20  
SEED_ 아니에요 ㅋㅋ...아 팀 얘기 듣고 정말 팀 들어가고 싶었는데 ㅠㅠㅠ
언젠가 이런저라도 받아줄 팀이 생길까요 ㅠ
2012/02/20  
cdpython 으어 길다 ㅋㅋ 재미있게 들어줘서 고마워~ㅎㅎ 2012/02/20  
SEED_ 네네 ㅠ오빠 실제로 보니까 너무 동안이셔서 깜짝! 2012/02/20  
kim950405 누나..... 용진이에요 굿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02/21  
sjh21a 우와 ㅋㅋ 세세한 후기 까지 짱임 ㅋㅋㅋㅋ
원래 스크롤 생기면 쭉 훑는 나이지만, 한샘이가 써서 한자 한자 다 읽었어요.
정말 감동의 물결 이네요 !!!
담 해캠 때도 재밌게 놀고 공부 많이 해보자!! ㅋㅋ
2012/02/21  
SEED_ 네네>_<담에두 꼭 뵈요들!!! 2012/02/21  
kjwon15 그 암호학 하신분이 강정진님이야

계속 메모하던데 내껀 뭐라고 적었나 궁금하네..
2012/02/21  
xodnr631 누나 수고하셨습니당~~~ 저도 암호학 강의 되게 흥미진진했어요!!!
후기 잘 읽었어요 누나~~~ ㅎㅎ
2012/02/21  
phpmyadmin ㅋㅋㅋ 이제 누나의 그 동영상은 유튜브 어딘가에 배회하겠.. 2012/02/21  
SEED_ 룬아//ㅋㅋ절대안돼엣
태우긔//그랴 ㅋㅋ너얘기도 좀쓸껄 ㅎㅎ
지넌오빠//ㅋㅋㅋ비밀~
2012/02/22  
푸른하늘 수고하셨어요 ~ 춤잘봤어요 누나 ㅋㅋ 2012/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