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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187 [복사]
아..한참늦었네요 어떤분들은 2, 3개씩 올릴동안..
"살려"조 구석탱이에 모자눌러쓰고 앉아있던 ㅇㅂ라고 합니다.
마시멜로우 가사 못외운 1人이기도 하고요 ㅜㅜ..준비없이 가서 갑자기 불러서..민폐.. 죄송합니다
근데도 티 주셔서 감사해요 ㅎ 잘입을게요
프레젠테이션... 열심히 준비해주셨는데 맨앞에 앉아서 꾸벅꾸벅... 것도 죄송합니다..ㅜ
저번주에 잠을 거의 못잤어요.. 진짜 죄송
문제 풀이하면서 많이 느꼈습니다. ...공부 많이 해야겠구나.
특히 맞은편에 앉았던 조 막내 권이가... 너무 잘해서 ㅜㅜ
...담번엔 모르면 꼭 물어보기라도 해야겠어요.. 낯가림도 고치고..
돌아오는 버스에서 친목도모한분 많은것 같은데 ...전 타자마자 고꾸러져서 내내 기억이 없는데.. 아까워라.
뭔가 두서없이 된것 같은데..
음.. 우선.. 살려조장 창현이... 초반에 본의아니게 무시하게 된 것 같아서 진짜 미안..
피곤해서 제정신이 아니었던데다 낯가림이 심해서 ㅜㅜ 본심이 아니었으..
그리고.. 옆에서 이것저것 말 걸어준...아...이름이 뭐였더라 ㅜㅜ미안 진짜.. 음.. 닉넴 "쭈우야"..고맙고
맞은편에 앉았던 권이.. 충고 받들어서 공부 열심히 하겠습니다. 담에만나면 쌩까기 없기.. 그러고보니 말한번 못해본듯..
음..그리고.. 제 옆에옆에 앉았던 테디베어님.. 얼굴도 못봤음 ....담에 만나면 통성명도 하고 해요..
다른 조원들도... 말한번 못섞어봤네.. 진짜 미안..
아 그리고.. 같은 방 썼던 분들중엔 세라만 연락처가 없음.. 누구 아는분..? 혹시 직접 보면 올려주..세라양
리액션이 빈약해서 미안...담엔 진짜 진짜 노력할께..
나랑 같이 노래불렀던 ㅎㅅ이.. 담번엔 가사정도는 외우도록 노력할께 ㅎㅎ;
아.. 쓰다보니 다 노력할께네...ㅜㅜ 분발하겠습니다
버스에서 옆에 앉았던 언니.. 나 말재주 안좋은거 내가 아는데 잘 받아줘서 감사
여자들중에는 유일한 동갑이었던 서울대녀(..미안. 이름 또 까먹었어) 그리고 같은방인데도 매번 안보이는 선린고 2분..
담엔 얘기 많이 해보자...
또.. 여자방 맏언니였던 ....음.. 담엔 꼭 통성명하고 말 놓으세요 ㅎㅎ
음...또.. 저 이틀내내 로션도안바른 부시시한 맨얼굴에 모자눌러쓴 음침한상이었는데 ㅜㅜㅋ;;
보아넘겨주셔서 감사 ..
마지막으로.. 비몽사몽간에 쓴거 다 읽어주신 분들 감사하빈다.
수고하셨어요 모두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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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 2889 Date : 2011/09/01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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