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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173 [복사]
더위먹고 몸살에 걸려.... 이제야 올리는군요.
뭐 핵캠때도 이후에도 이리저리 여러사람한테 이름도 잊혀지고 버려지고....(잊지 않겠습니다 형. 건이 너도)
이틀동안 푹 쉬다가 들어와서 후기를 한번 읽어보았는데
저의 존재는 창현형의 머리속에만 존재하더군요. (아 이게 무슨신세 ㅋㅋㅋㅋ)
무튼 주말동안 결과는 미칠듯한 피로였음에도 불구하고
가족같이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물론 한분한분 언급을 하고 싶지만 이만..(글을 길게 쓰는 건 귀찮아서 못합니다)
동계 때든 내년이든 4년후 대학을 가서든 사정되면 무조건 갑니다
(해캠 무조건 붙는 방법 아시는 분들 계시던데 정정당당히 다뚫고 참가하고맙니다 ㅡㅡ)
ps.호식이형 처음에 버스에서 말걸어줘서 고마워요. 그덕에 이상하리만치 해캠이 편해졌뜸
ps2.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나한테 죽는다 ㅋㅋㅋㅋ |
Hit : 2673 Date : 2011/08/3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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