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162 [복사]
첫날 도착했을떈 첨 온거아 아는사람없어서 쫄아있엇음
리조트 도착하면서 버스에서 '아... 왕따되면어카지...' 햇엇음
그런대 반젤리스님인가 멍멍님인가.. 앞에 다 나오라해서 결국 가위바위보로 조편성
나는 이긴팀
결국 왕따는 안됫음
조원분들과 조장님이 정말 좋은분이엇음
그리고 해커 윤리에 대해 배우고 진로,배워야할것을 배우고 와이어샤크로 패킷? 분석하는걸 배움(대회)
아깝게 우리는 1문제 못풀엇음 그리고 해설을 들음
그리고 밥을 먹고 CTF대회를 햇음 정말 어려웟음... 밥먹고 여러 강연과 해킹초성퀴즈를햇음 잘하시는분 많더라구요
밤에 노래자랑을 햇는대 스탭님들의 드립이 참신햇음 유재석 닮은분 노래 잘부르셧고 아이유 노래 부르신분도 수줍어보엿지만 정말 잘불럿음
나는 졸려서 의자에서 잤는대 눈떠보니 아침이엇음 조장형말로는 신기한자세로 잤다고함
그리고 안드로이드 아이패드 하드웨어 해킹을 배우고 웹어플 취약점배우고 밥먹고 질문과 답변시간을 가진후
곧바로 2차 대회... 물론 어려웟음 ㅠㅠ 500점문제 답 진짜 알고싶음.. 누가좀 알려줘요 인젝션으로 들어가긴햇지만 답을 몰라서 ㅠ
결국 우리팀 꼴지는 면하고 1등 이름에 걸맞게 룰즈섹... 위엄잇엇음
끝나고 시간상 사진찍고 바로 버스타고 귀가^^
해캠 오길 정말 잘한듯햇음 방대한 지식과 정보를 얻고감
그리고 조장님이 커피도 사주시고 잘해주셔서 감사햇음 정말 네이트온 친구를 많이하게 되더라구요
해캠 내내 느낀점이 맨날 이런 활동하고싶다임 담에 또 올거임(당첨되면..)
아참 제가 낯을 많이가리고 해서 사람을 별로 못사귀는바람에 여러사람의 공감을 얻을만한 후기는 못될듯
음음거려서 죄송햇음
-4기해캠 후기끝-
P.S. 이제 보니 그냥 일기 |
Hit : 2699 Date : 2011/08/29 1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