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킹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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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kokou
   아는 누님께서 스토킹(?)당하시는 듯 한데요..

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533 [복사]


메신저나 카페에 자신의 아이디로 로그인하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도 몇년동안이나..

단지 접속해서 이리저리 훑어보기만 할 뿐, 그 외의 피해는 주지 않아서 그냥 넘긴다고 하시는데...

메신저나 검색사이트의 아이디와 비번은 모두 다른걸 쓰시구요, 포맷은 물론이거니와 보안프로그램과 백신도

꾸준히 업데이트 하심에도 불구하고 이런 현상이 발생한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가까이 있는 주변사람중에 있는것 같다고 생각하시는듯 한데,

이런경우 상대를 특정할 수 있는 방법이 어디 없을까요?

  Hit : 6892     Date : 2011/01/22 08:03



    
$Zero 네이버같은경우는 어디서 로그인했는지 아이피주소를 로그에 남길텐데요 ..
그 아이피로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해보시길 . .
2011/01/23  
tyback 조금 의심병이 돌아서 그런데요....
로그인했다 치고 아무짓도 안했다는건 어떻게 알 수 있었는지가....
(가령 인터넷을 전혀 이용할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카페와 메신저에 접속되어 있었다든가 하는건가요??)
제 아는 분 얘기로는(여자분) 넷북을 가지고 이도저도 못할 때 꼭 와서 도와주던 사람이 있었는데 매번 넷북을 자기자리로 가져가서 만져보고 고쳐줘서 그러려니 했더니, 부재중에도 메신저에 계속 접속되어있고 트위터 팔로잉 수가 갑자기 많아진걸 보고 해킹당한줄 알고 포맷하고 비번 바꿔도 똑같이 그러던걸 짚어보니 항상 넷북을 손봐주던 회사사람이 범인이었던 일이 있습니다...
2011/01/23  
별빛을담아 스마트폰 쓰시는거 아니에요?

아이폰 같은 경우 Push알림이 가끔 꼬이면 지 멋대로 로그아웃 로그인을 일정 주기로 반복할 때가 있죠;

특히 네이트온 어플이랑 트위터 어플이 그러죠...
다른 스마트폰은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그런 가능성도 있으니 한번 확인해보세요
2011/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