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 > 파일이름 하면 다음에 파일이름이라는 파일에 내용을 입력하면 cat이라는 명령어로 읽을수가있짢아요
그런데 책을 읽어보다보니까 > 가 출력재지정이라구 하드라구요
예로는
ls -al > 파일이름 해놓으면 ls -al 명령어를 씀으로써 나오는내용이 파일이름이라는곳에 저장이되던데요,..
find로해봐도 똑같더라구요
그런데 왜 cat 명령어는 제가 파일내용을 입력하게끔하는건가요? > 는 출력재지정이라는 기호인데요..
cat 명령어는 단순히 파일을 read 하는게 아닌가요?
Hit : 3428 Date : 2011/08/19 11:17
별빛을담아
리눅스/유닉스에서
man cat
이라고 입력해 보세요. 상세한 설명이 나올겁니다.
2011/08/19
Mach
cat명령어는 단순히 파일을 read한다는 표현보다는
파일의 내용을 화면으로 출력 하는 명령어입니다.
>(리다이렉션)같은 경우에는 출력의방향을바꾸는 기호입니다.
만약 cat > 파일명
을하시면 개행이되면서 입력대기를 할 것입니다.
그 입력대기창에 입력할 내용을 적으시고 ctrl+c를 하시면 입력한 내용이 파일출력 되어잇을것입니다.
이렇게 되면서 기본적으로 화면출력이 되었던 내용이 >(리다이렉션)을 사용 함으로써 파일로 출력의방향을 바꾸는 것입니다.
위에서 말하셧던 ls -al 같은경우에도 기본적으로 모니터화면 출력인데 > 파일명을 하시면 화면에 출력되었던 방향이 전환되어 파일로 출력되는 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