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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ew123 |
흠...저는 국비지원으로 학원 다녔었는데요
느낀점은 복불복인것 같네요 저희 교육과정 같은 경우는 정말 열심히 하자라는 분위기라서
강의 외에 매일 스터디하고 토론하고 몇몇 잘 아시는 분이 가르쳐 주시기도 했는데
그렇게 해도 정말 깊게는 못배우더라고요 아니 깊게는 배우더라도 수업을 따라가라면
너무 급급해서 깊게 못보고 지나간다는게 맞는것 같네요.
전체적으로 보고싶다면 학원 다니는것도 괜찮은것같아요 물론 국비지원 같은 교육과정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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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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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ckingguys |
저는 ITBx 종합반 다녀본 사람으로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학원이 안좋은 이유는 일단 비싸구요. 학원을 다닌다고해서 그 커리큘럼의 내용을 그대로 본인 머릿속에 집어넣을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이죠. 실제로 선행지식없이 다니시면 이해는 커녕, 강사가 해주는 실습 내용도 이해못한채 퍼즐맞추기처럼 그대로 따라하기 급급하실 겁니다.
그런데 그것들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만큼의 선행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 학원을 다닐 필요가 있을까요?? |
2015/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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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kethehs |
확실히 학원은 돈값은 못합니다. 국비지원같은 경우 학생측은 자기돈 들어간 느낌이 아니라 느슨해지기 마련이고 학원측도 학생들에 맞춰서 설렁설렁합니다. 이런 분위기를 타파하려면 열정을 갖고 강의하시는 분을 만나야 서로 피드백이 되는데... 그런분 찾기가 사실상 거의 어렵다고 봐야죠. |
2015/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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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80 |
수학학원에서 보통 강사분들이
지금 나한테 닥친 문제에 대한 풀이법만 가르쳐 주느냐
아니면 지금 배우고 있는 개념의 근본적인 내용까지 가르쳐주느냐
이 두 분류로 나눌수 있을텐데
앞의 분류의 강사분들은 많지만 후자의 경우는 저도 많이 못본거같아요
학원을 다니면 현재 자기한테 닥친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는 방법은 배울수 있지만
제한된 시간과 커리큘럼안에서 강사분들한테 근본적인 내용까지 바라는건 욕심이에요
수학에서도 수학이라는 학문을 풀어서 쓴 책을 읽느냐 자이스토리를 보느냐의 차이가 있듯이
똑같은 맥락에서 생각해보시면 될것 같아요 |
2015/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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