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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s11
   전보보안가를 꿈꾸는

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519 [복사]


나이도 좀 있는 편이고
형편도 좋지 못 해서 그렇다고 남들 보다 뛰어난
집중력이나 천재성을 가지고 태어나지도 못 했습니다.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통은 처음 부터 실수 안하고 잘 하는걸 더 중점적으로 보기 시작하죠.

보안관력 쪽으로 지금 현상황으로 어떻게 입문해야 하는지
고민 중에 있습니다.

지금 더 이상 남들 의지 해서 살수 없는 나이가 돼어서
학비나 서적 구입비용 모두 부담은 안 하더라도 제가 부담해야 할 부분이 상당하고
그외에도 생계비 등 힘에 붙이네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 해 주실분 어디 없나요?

  Hit : 3619     Date : 2012/12/28 04:39



    
gksrlghd1 제가 답변드릴 위치에 있는것은 아니지만 짧게나마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드리겠습니다.
일단 냉정하게 놓고 봤을때 공부와 형편과의 관계가 없는것은 아니지만 조금 노력만 한다면 서적비용은 단축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집 주변 도서관에 가셔서 C, 프로그래밍 책부터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학업에대한 학비문제는 좀 더 현재 상황이 힘드시더라도 조금 더 피곤하더라도 입학금정도는 버시는게 현실적으로 학업을 수행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입학 해서는 죽도록 공부하셔서 장학금 타셔서 공부하세요. 힘들게 일하나 힘들지만 미래를 위해 공부를 하는것과 선택하라면 당연히 저는 후자를 선택 할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2012/12/28  
yahox2 IT취업,진로 상담사입니다. 국비지원을 알아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yahox21@naver.com 연락주세요 2013/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