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391 [복사]
저는 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저는 이때까지 제가
하고싶어서 한것도없고 전부 억지로하거나 꿈의 대해서
그다지 생각도 없던 학생입니다. 그런데 문득 계속 이렇게
지내다보니 하루종일 집에 와서 컴퓨터나하고 인터넷이나 보면서
별 의미없고 제 인생에 도움안되는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지금 부터 꿈을 정하고 열심히 노력할 자신도 있구요.
제가 이떄까지 살아와서 꾸준히 하는거라곤 컴퓨터 밖에없습니다..
물론 게임이나 인터넷이나 보면서 별 볼일없이 살았지만요
이제 꿈을 위해서 열심히 준비할 상황이 되어있구요..
생각해보니 제가 제일 관심있는것이 컴퓨터이고 컴퓨터쪽으로 나갈까..?
그런데 지금 나이에 늦지 않았나...라는 생각도 계속 일주일 정도 생각
하다가 해커스쿨이라는 사이트를 들어온뒤 글을 올리기로 했습니다..
저는 컴퓨터에 관심있는만큼 다른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주고싶은
정보보안전문가...쪽을 생각중입니다..그런데 화이트해커? 라는것도 있던데
둘다 같은 의미같더라구요.. 그래서 그쪽으로 나가고싶은데 전 컴퓨터만
오래했지 전혀 컴퓨터의 c언어인가..? 이런걸 전혀 모르는 상태에요
정말 열심히 독학할 자신이 있으니까 도와주세요..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전혀 모르겠네요..지식인에 아무리 검색해봐도
딱 맞는 해결책이 나오지도 않아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 도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Hit : 3224 Date : 2011/10/19 07: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