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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yes. |
글 잘 읽었습니다.
무지 솔직하고 무엇보다 뜨거운 열정이 보입니다.
실업계이든 인문계이든 대학을 가든 안가든 저는 별로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비쥬얼이 멋지면 대한민국이란 사회에서 좀 더 빠른 테크를 타는 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내가 가장 사랑하고 가장 열정적인 걸 해야 한다는 겁니다.
제가 보기엔 도리어 꿈이 작다란 생각이 듭니다.
더 크게 갖기를 바랍니다.
꿈이란 원래 미련하게 크고 장황해야 나중에 중간이라도 가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 누군가 당신은 그 꿈을 이룰 수 없다라고 애기한다면 그 건 거짓말입니다.
테이크다운의 캐빈도 대학이 아닌 혼자 열정을 다 해 공부했습니다.
얼마전 발행한 책이 어그저께 날 자로 뉴욕 베스트 셀러에 등극했답니다.
한계와 난 할 수 없어란 단어는 30대가 넘어면 하시길 바랍니다.
아직 그런 단어와 접하기엔 너무 많은 삶이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실리콘밸리의 성공한 사람들을 보려면 먼저 실리콘밸리부터 파악해야 합니다.
즉, 큰 그림을 그리고 도전하고 백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제가 요즘 많은 일로 인 한 스트레스로 말이 아주~~` 제멋데로인데 정말 죄송합니다.
간단하게 요약하겠습니다.
"멋지게 보이고 싶으면 멋지게 보일 수 있도록 죽을 힘을 다 해 노력하면 된다.
노력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왜냐면 나의 가장 좋은 친구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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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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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K0413 |
혹시 가능하시다면 eyes님 네이트온아이디좀 쪽지로 보내주실수있나요
제가 쓴글 보시면 아시다싶이 제가 수학에 진짜 꽝입니다.
진도를 나가던도중 진법이 나왔는데요 저는 솔직히 10진법 16진법 이진법 잘모릅니다.
챙피한거압니다.
그래도 이렇게 시작한거 한참늦고 또 늦었지만 진법배워서 다시 c언어 공부를 할참입니다.
프로필보니까 ceo시던데 제가 이렇게까지 하는건 무례있는 행동인거압니다.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신다면 그리구 가능하시다면 쪽지부탁드립니다. |
2011/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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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yes. |
아... 제가 ceo인건 웹에이전시 같은 겁니다. 아주 초라한 겁니다. ㅇㅇ;;; 제가 주로 사이트 만드는 일을 오랫동안 해서 그 쪽으로 ~~~ 음냐. 쩝. 그리고 네이트온은 거의 안합니다. 매력을 잃었어요. 트위터를 좋아하지만 그 쪽도 현재 잠수중... ㅇㅇ. 저는 그리고 노땅입니다. 제게 마음의 문을 여시 것처럼 다른 분들에게 여신다면 뭐.. 이 곳 분들 모두 착하셔서 금방 친해지시고 많은 지식과 공유와 친구가 되실 겁니다!!! 화팅이요! p.s - 만약 몇 달 지나도 혼자시라면 그 때 쪽지 넣어주세요. 친구연결 가능하면 해드리겠슴다. 아니면 저랑 ^^;;;;;;; ㅇㅇ;;;;;;;;; ........ 엄마품에서~~~~~~~~ 보호받으면서~~~~ 그럼 이만 ^~^. |
2011/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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