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267 [복사]
예전에 자유게시판에도 글 올렸었는데
연세대 컴정보, 서울대 전기컴퓨터, 계명대 의예과 지원한 재수생입니다.
의사는 초5때부터 꿈이었고. 보안전문가는 중1때부터 하고싶었습니다.
암튼 지금은 둘다 하고싶습니다! 제길ㅋㅋ
의대생분한테 물으니, 그럴거면 일단 의대를 가서
의대있는동안 컴퓨터 공부를 하면서 직업은 의사를 가지라고 하더군요
근데 사실 의대가면 컴퓨터 공부를 할수있는데, 그대신 직업을 컴퓨터 쪽으로 갖기보다는
취미생활은 아니지만 부업(?)도 시간없어서 못하고
취미와 부업사이의 상태에서 해킹 연구는 할수있을거같거든요
컴퓨터공학으로 진학하면
의학은 이제 전혀 상관없이 컴퓨터에 올인하게되는데
의대를 안간것보다 컴퓨터에 보다 더 집중할수있으니 좋죠..
솔직히 궁극적인 공부량을 따지면 의대나 컴공이나 빡세긴 마찬가지니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단 어디를 진학하든 컴퓨터 공부랑 컴퓨터 자격증은 준비해서 딸 생각입니다.
의사생활하면서 스스로 연구를 함께하는게 좋을까요? |
Hit : 3796 Date : 2011/01/09 0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