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을담아 |
해커에게 필요한 것.... 사실 많은 사람들이 물어보지만 자기만의 답변을 얻지 못합니다.
하지만 제가 만나본 해커스쿨 회원이나 스탭분들의 공통점이 있다면... 지금 이 순간에 미쳤다는 겁니다.
밴드를 한다면 밴드를 하는 그 순간 동안 미쳐있고, 사람을 만난다면 사람 만나는데 미쳐있고, 새로운 컴퓨터의 취약점을 발견했다면 그 취약점에 미쳐있다는 겁니다.
不狂不及(불광불급), 미쳐야 비로소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는 분들이 많다는 거지요.
결론은... 지금 이 순간부터 컴퓨터에 미쳐버리세요.
학력? 선생님? 그거 생각할 시간에 해킹관련 문서 10개는 볼 수 있습니다.
p.s 하지만 우리 스텝분들은 한가지만 잘하는 분들이 없어요... 밴드고 뭐시기고 잡으면 다 잘해요...
머리속에 USB포트가 탑재되어있나봐요. |
2010/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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