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사이트 허락맏고 해킹연습 하는대 6시간 걸렷어요 더 연습해야 할까요?
저는 국가해커 가 되고싶은대
Hit : 7913 Date : 2011/01/16 10:27
별빛을담아
누나 사이트라고 해도 서버의 주인이 누구냐에 따라서 법의 처벌을 받으실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그리고 무슨 해킹인지는 모르겠으나... 우리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런 해킹이 아닌 도구를 이용한 키로그라던가 백오리피스나 넷버스 같은 트로이목마라던가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웹해킹 공격코드를 가지고 그저 대입만 하신거라면 한참 멀었습니다.
그렇게 아니시라면 엄청난 일을 하신거구요 ㅎ
다만 누나의 허락을 받고 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자신의 컴퓨터에다가 하는게 제일 안전하겠죠?ㅋ
그런 의미에서 VM웨어가 있는거에요. ㅋ VM웨어가 뭔지는 한번 찾아보세요
2011/01/17
$Zero
보통 웹서버는 자기집에 두지 않고 웹 호스팅을 받죠 ?
그럼 서버를 소유하고 있는건 웹호스팅 업체가 됩니다.
웹호스팅은 서버를 제공해줄 뿐이지 , 서버 자체를 준게 아니거든요 . 예를들어 소스코드를 준것도 아니고 , ftp root 계정도 준게 아닙니다.
그저 사용자 하나 더 만들어서 누나분이 쓸수있게 아이디를 하나 준것뿐인거죠 .
그럼 그 사이트에 sql 인젝션같은 공격을 시도하면 어디에 시도하는게 될까요 ?
웹호스팅 업체를 공격하는 꼴이 됩니다.
웹호스팅 보안관리자한테 빨간불이 들어오면
그후엔
아 -
골로 가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