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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axl04 |
없음. 말씀하신 그대로 |
2011/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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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을담아 |
이 질문은...
어떻게 생긴 사람이 나쁜사람이고 착한사람인가요?
...라고 묻는 것과 같습니다.
군인이 전쟁터에서 사람을 죽이면 국방의 의무이지만
길바닥에서 사람을 죽이면 살인입니다.
경찰이 범인에게 총을 겨누고 "움직이지 마!"라고 말하는건 직업상의 과정이지만
식당 카운터에서 계산할 때 총을 겨누고 "움직이지 마!"라고 하는건 행패지요.
결국 해커, 크래커는 착한 사람을 구분하는 것 만큼 나누기 힘든 겁니다. |
2011/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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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을담아 |
으음 지금보니 내용이 영 이상해서 좀 보탤게요
제가 하고자 한 말은 안철수 소장도
맘만 먹으면 크래커가 될 수 있다는 거에요
그리고 안철수 소장이 하는 행위에 따라
해킹이 될 수 있고 보안위협대책이 될수도 있는거죠
결론은 양날의 검과 같은거에요. 구분하려 하지 마세요. 머리만 아파요
칼은 도구라는 이름도 있지만 흉기라는 이름도 있습니다.
흉기인 칼과 도구인 칼이 따로 있는게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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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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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7375696e6567 |
해킹이 딱히 침투하는건 아니구요
해킹의 사전적 의미는
컴퓨터를 좋아하고 탐구하는사람이구요
변질된 의미는
허가받지않는 서버에 침투함, 혹은 공격함.
입니다.
해킹엔 앱해킹도 포함하죠 |
2011/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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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을담아 |
으음... 그것도 빼먹은 설명중 하나군요 ㅋ |
2011/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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