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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8 [복사]

성심성의껏 답변드린다며 질문을 독려하셧던 멍멍님의 힘을 입어 용기내서 질문하자면..
진짜 무식이 통통 튀겠습니다만.. 문제 구분도 제대로 가지 않습니다. (crypt, 포렌식, 취약점,네트워크.. 정도의 문제였었죠?)
처음 다섯문제가 나왔을 때
1. 링크되어 있는 웹페이지를 열었을 때 글씨의 깨짐현상
WH님은 와이어샤크나 TCPDUMP를 보면 확인 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와이어샤크로 열어봤는데 어떻게 봐야할지 몰라서 좌절했었어요.
2.
링크되어 있는 웹페이지중에 회원가입하고 mp3파일을 업로드하여 재생하는 사이트가 있었습니다.
저는 우선 로그인란에 어디서 줏어들은 기억이 있어서 -- 나 / 같은 문자를 넣어서 이건가 싶긴했지만 역시 아니더군요;
회원가입을 한후 로그인을 한 다음 실제로 확장자가 mp3인 파일을 업로드 하였는데 mp3파일을 업로드하란 새로운 창이 하나 더 뜨더군요. 결국 재생도 못시켜봤습니다.
취약점이라면 예전 제로보드처럼 그곳에 스크립트를 업로드 한다든지 하는 것으로 예상을 하였는데 어디에 취약점이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통상적인 mp3파일도 업로드가 안되던데 어떻게 해야 했던 것인가요?
(혹시 한글은 인식하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d:\"영문이름".mp3 에두고 업로드하였는데 안됬어요; 실제로 그 mp3파일은 재생가능한 파일이었구요.)
3. crypto 100점 짜리 문제(링크되어 있던 웹페이지 파일을 이 글에 업로드 했습니다.)
솔직히 어떻게 봐야 하는지 모르겠더군요. 풀게 되면 아스키코드로 변환될 것 같은데 이런 문제들은 엄청난 경험혹은 엄청난 지능(?)이 있어야지만 풀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동안 멍하니 모니터 앞에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코드게이트2011 을 개최한다고, 한분이 같이 해보자는 글을 자유게시판에 올려서 무턱대고 들이댔었습니다.
문제가 열리기 하루전날 내가 문제를 풀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었고 열리기 시작했을 때 문제를 보고는 속으로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좀더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충격을 제대로 받았네요..
정말 ㄱ부터 모르는 질문을 해서 민망하기 그지 없습니다만 속상하고 제 자신이 한심해서 여기에다가 쓸 수 밖에 없네요.
염치불구하고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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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 4924 Date : 2011/03/0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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