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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24 [복사]
안녕하세요
이현배 입니다.
그날 약속이 있어서 6시에 가는바람에
2개의 챕터를 놓쳐버렸네요.
전혀 개념이 없이 갔는데..
좋은 부분이 참 많았습니다.
제가 가기전에 조금만 더 알고 갔더라면
더 많은걸 배울수 있었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대학교 컴공과 4년을 졸업하고 직장생활 이제 3년차 됫는데
대학교떄 마이크로프로세서나 논리회로를 했어야 하는데 학교를 너무 안가고 술에 빠지는 바람에 ㅋ...
이번에 배워보니까 논리회로 기초에 배웠던것들이나 나와서 그나마 편하게 들었네요..
그런데 빵판 주시고..그냥 꽂으면 된다 하실때..
불은 들어오는데 이게 제대로 통하고 있는건지 안뜨거워지는데 이게 in out 에 안꽂고 GND에 꽂아도 이게 되네
제가 정확한 개념없이 해서 그런거 같더군요 ㅋ
집에와서 뭐가 부족한지 알고 제가 어디에 와있는지 볼수있는 기회가 됫습니다.
술도 좋아하는지라..뒷풀이까지 가고싶었는데
여자친구가 무서워서.....ㅠㅠ등불축제때문에 별수없었네요 ㅋ
그날 강사님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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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 2164 Date : 2011/11/1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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