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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22 [복사]
학교 가자마자 바로 뻗어서 지금 올리게되네요.
안녕하세요. 노아입니다.
친구녀석 추천으로 어언16개월 전에 해쿨을 접했는데, 이리저리 눈팅만하다 처음 세미나에 가봤습니다. 처음 자기소개할때 게시판활동 많이 안하신분 할때 뜨끔했지요...
발표내용은 역시 기초인지라 그렇게 어렵지않았습니다.(뒤의 멍멍님 공유기 해킹빼고..) 하드웨어해킹의 개념, 활용도, 비젼을 말해주시고 시작하는 가이드라인을 잡아주시는 등 내용이 모두 알짜배기였어요.
음.. 제 인생목표가 '컴퓨터에대해 모든걸아는 사람이 되자.'인데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해킹이라는 것에 대한 사고의 폭을 넓히고, 컴퓨터의 의미를 더 깊게 배웠던거같습니다.
근데 요번세미나에서 처음온분이 많았나모르겠네요. 처음이라 어색해!!
아 마지막으로 뒷풀이때 나이잘못짚은동생! 미안해!! 사실 나도 노안인데 노안만나서 엄청반가웠다. 다들 동안이시더라고... 사실 내 닉네님 노아가 老兒라는 의미도있거든 ㅋㅋ 우린 이모습으로 50대까지가서 늙어서 동안되자!
어쨋든 저는 시작이 반이라고생각합니다. 이번세미나를 통해서 많은것을 얻었구요, 다음 세미나도 기대하겠습니다!
겨울햌캠때 달라진모습+이상한친구녀석하나데리고 다시 뵙겠습니다! |
Hit : 2506 Date : 2011/11/13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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