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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8826 [복사]
안녕하세요 제목처럼 이번에 가입한 이재희라고 합니다.
장래희망으로 정보보안가겸 인디게임 프로그래머를 꿈꾸고있는 이제 고2가 되는 학생입니다.
사는 곳이 시골이다보니 그런걸 전문적으로 가르쳐주는 학원이 없고 컴퓨터 학원은 끽해야 엑셀 가르쳐주는 학원이더군요...
물론 엑셀이랑 워드 그런거도 따둬야겠지만 역시 가장 중요한 네트워크나 프로그래밍은 독핛을 해야하는 슬픈 현실이네요...
네트워크는 장비가 필요해서 독학자체가 힘들거라고들 하시는데 ㅜㅜ
별수없죠 가능한것만 지금 해두고 대학가서 뻘뻘대면서 배워야죠 ㅜㅜ
어떻하겠습니까..
하고 싶은게 이쪽 일밖에 없는데..
어릴적부터 이것저것 건드리는걸 좋아했고
묘하게 머리쓰는게임을 좋아합니다 [잘은 못하지만]
상상하는걸 즐겨하고요
다만 개발같은건 못합니다 ㅋㅋㅋ...그래서 하고싶습니다...
게임을 했다면 RPG류에서는 좋아했던 게임은 던전XXX터 라는 게임하나 겠군요..
다른 게임은 모두 창조하는 인디게임을 좋아했어요..
그리고 평소에 이런 생각을 많이합니다...내가 원하는걸 만들고싶다..
공유하고 싶다.
그리고 저도 모르는 사이에 컴퓨터를 게임만하다가 이것저것 관심이 생겼습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처음에는 버그..라는것을 경험했는데
나중에 엄청난? 유저들을 만났습니다...때려지지도 않고 그러다보니 핵이란걸 발견했죠
그렇게 게임에서 핵을 써봣습니다..
그때 신기함을 느꼇습니다...이런걸 어떻게 만들었지...신기하다...
게임에서 나쁜쪽이지만 지들 맘대로 하는구나... 그러다보니 핵에 흥미가 생겼죠..
그러나 핵을 공부하려다가 어렵기도하고 그때는 너무 어렸습니다 ㅋㅋ...
그리고 핵을 보다보니 유저에게 피해가 크더군요...[경험했으니까 ㅜㅜ]
그러다보니 저런놈들 처단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죠
그리고 던전XXX터를 해보시는분은 알겠지만... 서비스자체가 점검을 엄청 연장하죠?..
또한 오류도 많이 생기고요...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게임이 이렇게 돌아가다보니 뭐랄까 그 회사에 입사를해서 재대로 패치를 하고싶다는 그런 욕망이랄까요..
이것저것 너무 많이 생겨버렸습니다.
또한 어릴적부터 간단한거라도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공유를 해서 사용자분들과 그 프로그램에 관한 이야기를 주고받는걸 상당히 해보고싶었습니다..
그 마음은 아직 변함없고요...
그러다보니 크래커랑 해커라는것의 존재를 발견했죠..
처음에는 개념없이 나는 최강의 크래커가 될것이다!!! 하다가
크래커의 개념을 알았고 화이트 해커의 개념도 알았죠..
그래서 이왕이면 화이트해커가 어떻겠느냐 하고 이것저거 하다보니 화이트 해커로 진로를 잡았습니다.
화이트 해커가 되서 취직이 된다면 일해서 돈도벌고
시간이 남으면 그 시간에 게임을 조금씩 조금씩 개발해서 인디게임을 만들어서 게임도 몇몇개 만들어서 팔수있잖아요?
지금 가장 존경하는 프로그래머는 Mojang의 노치입니다 ㅜㅡㅜ 으허허허헝 쩌러쩌러
엄청난 자유도에 유저들의 개발이 엄청나게 진행되는 뭐랄까 창조도 가능한 게임 마인크래프트 ㅜ,ㅜ
허허허허허허허헣허 내가 원하던게 저런걸 개발하는거야! 그래!
그리고 저는 기초를 다지기 시작하죠잉..
독학...힘들겠네요..ㅡ,.ㅡ 그래도 해야겠죠 |
Hit : 2405 Date : 2012/01/0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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