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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bora13
   반갑습니다.

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8815 [복사]


청년백수이올시다...
네트워크보안계열에 종사하고 싶어서,
법학과도 버리고 이공계열로 왔는데...
아시다시피 수2 안친 문과생을 받아주는 대학은 그리 많지 않더군요...
나이 19에 쓰디쓴 좌절을 맛보고, 대학도 자퇴하고
20이 된 지금까지, 절망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청년입니다.

죽이되든 밥이되든, 이길 포기안하고 계속 가야겠습니다.



  Hit : 2956     Date : 2011/12/28 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