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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8589 [복사]
중학교 2학년때 비주얼베이직을 통하여 메신저도 만들고
여러 프로그램을 좀 만들 줄 아는 녀석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비주얼베이직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여전히 지금도 잘 모르지만
그녀석이 하는 것을 보고 신기하다 나도 해보고 싶고 배워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결국 좋지않은 방향으로 나아가 고작 수박 겉핥기로 알게 된 것들을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들에게 사용하고 골탕먹인 기억이 있습니다.
참 옛날의 철없는 행동이었지만...그땐 어찌나 우월감을 느꼈는지요...
이젠 그런 철없는 행동을 하지는 않지만 아직도 그런행동을 하는 어린이들에게 골탕먹기도 싫고...
윈도우즈만이 아닌 리눅스에 대해서도 알고싶고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에대해
전반적인 확실한 지식을 알고싶네요. 이런 저런 검색을 하다가 눈에띈 곳이 해커스쿨 이기에...
이렇게 가입하여 인사를 남기고 시작하려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
Hit : 1868 Date : 2011/09/04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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