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18, 1/1101 회원가입  로그인  
   CnuXer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건지 ㅡㅡ;;

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5051 [복사]


티컵강아지란걸 만들질 않나
고양이 성형이란걸 하질 않나(이건 그냥 들은 얘기지만)
흰고양이를 분홍색으로 염색을 시키질 않나
투견을 만들기 위해 개량에 개량을 거듭하질 않나

인간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또다른 종의 생명체들이 계속해서 수난을 받고있네요

정말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수 없습니다

먹기위해서 잡아 먹는건 어쩔수 없다해도

살아있는 생명을 사람의 또다른 욕망을 채우기위해
저런식으로 다루다니요
정말 말셉니다 ㅠ.ㅠ

얼마전에는 모 동물싸이트에서 모피코트 만드는걸 봤는데요
살아있는 여우 너구리의 가죽을 그냥 벗기더라고요

정말 끔찍했어요 가죽을 잃고 살과 뼈만 남은 녀석들이
고통속에서 죽어가던 그 모습 그 눈물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약하면 다 죽어야 한단 말인가요
대자연 앞에서 만물의 영장인 인간도 나약한 존재인건 매한가지일텐데요

안타까운 현실
해쿨 여러분은 이런일에 동참하심 안돼요
컴터 튜닝같이 더 멋나는 일이 있잖아요

왜 살아있는 생명에게 고통을 주는지

너무나 안타까워서 글을 올렸습니다

모두 잠시라도 생각을 해보셨으면 해요


  Hit : 9340     Date : 2005/09/07 04:20



    
sjh21a 인간은, 이미 오래 전에 인간이 아니게 되었을런지도 모르죠~ 2005/09/07  
muzen2540 생각하는 동물이라는거 자체가 무수히 많은 장점과 단점을 낫는거죠.. 자기만 잘살면되는거에요..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2005/09/07  
CodBlue 윗님 말씀을 듣자하니 좀 거북한 감이 있네요... 2005/09/07  
kogaeni 아무리 생각해봐도 인간은 지구를 망치는 것 같네요 - - 지구가 45억년 들여서 만든 석유를 불과 100년만에 '거의' 고갈시켰죠 - - 2005/09/08  
lookia 블루 애쓴다 애써..힘들지 않어? 홍삼분말이라두... 2005/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