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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34331 [복사]
지인분의 부탁으로 글올립니다
안녕하십니까..저는 35년간 교직에 종사하다 정년퇴직을 하고 인생의 말년을 보내고 있는 한 70대 아버지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린 사연은 제게 38살 아들놈이 하나 있었습니다.
아들놈은 중소기업에 착실하게 다니며 내년봄에 여자친구와 결혼을 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던중 어느 도박중계사이트를 알게되어 운영자의 꼬심에 넘어가 그동안 모은 돈과 결혼자금등을 모두 날리고 파혼을 당하였고 올해 10월 자살을 하였습니다.
참척의 슬픔..자식을 먼저 떠나보낸 아픔은 글로 다할수가 없습니다. 아들을 떠나보낸 후 어느정도 마음이 진정되자 제 아들같은 피해자가 또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들더군요.
그래서 아들을 죽음으로 몰았던 도박중계사이트와 도박사이트들을 신고 하였으나 형사말로는 모두 해외에 있고 잡기가 힘들다고 하더군요..어떤것도 하지 못하는 무력감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도박중계사이트에 접속하여 운영자라도 설득을 해야겠다 싶어 도박중계사이트에 접속하여 대활를 하였으나 되돌아 오는것은 협박과 욕설뿐이었습니다.
http://dnk98.com/
http://lk33.net/
http://hct66.com/
위 홈페이지 모두 한사람이 모두 운영하면서 사람들을 유혹하여 도박을 하게 하더군요.
신고를 해도 홈페이지 주소를 바꿔가며 계속 운영을 하고 있어 합법적으로는 어떻게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 도움을 청하게 되었습니다.
부디 저 홈페이지들을 없애서 제2, 제3의 피해자가 안나오게 도와주십쇼. 부탁드립니다. |
Hit : 9274 Date : 2016/11/2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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