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이나 쓰고 보안전문가 못될것 같다니 보안전문가 어떻게 하면 될수 있나요 하면서 매년 거의 꾸준글이나 또는 학창시절에 대부분 이런글로 소비를 했네요
사실상 10년 이상을 지났고 이제 어연 저렇게 징징글 올리고 글을 쓰던 꼬마애는 성인이 되었습니다. 어연 5년만에 이 사이트에 다시 들어오게 되네요..... 보안과 꿈이 멀어지고 사실상 내 한계는 여기까지인가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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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람의 인생은 알수가 없네요....
이렇게 다시 들어와서 엣날글들 즉 중딩때 초딩때글을 쭉 읽어보니 더더욱 그렇습니다.
결국 이러던 사람이 아직 보안전문가라고 하기 그렇지만 정보보안 계열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어서 개발을 하게 되었네요.... 다음주 월요일부터 입사이지만.... 제 스스로도 참 놀라기도 하고 참 여기서 엣날글들을 보고 있으니 참... 내가 이랬었구나 라는 생각도 듭니다.
구타님이시던가? 그때 관리자님이 구타님이였는데 ㅋㅋㅋ
그때 엣날 햇병아리 초딩떄 부터 조언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길을 잃고 헤멨지만 결국 이제 어엿한 보안쪽 사람이 되긴 하였네요
정말 사람의 미래 만큼 예측하고 예상 하는것 만큼이나 무리인게 없네요
평생 꿈으로 남을줄 알았는데 결국 이리되고 말아서 이렇게 오랜만에 글을 적어봅니다.
5년전에는 ㅋㅋㅋ 보니깐 공부한다고 적었는데 개뿔 ㅋㅋㅋㅋㅋㅋ
회사에서 공부하는것 만큼 쉬운게 있나요 ㅋㅋㅋ 학교에서 공부하는게 정말 제일 잘 되는 시절인데.... 그걸 어렸을때 몰랐죠
결국 회사 나오고 다시 대학가서 공부를 해서야 그래도 환경이 나오고 공부를 할 각이 나와서 그때서야 공부했네요... ㅋㅋㅋㅋㅋㅋ 결국 사회물 먹고 정신 차리고 나서야 스스로 어린애들에게 밀리지 않을려고 죽기살기로 해서 결국 결과를 이루었네요 ㅋㅋㅋ
하여튼 엣날글들을 쭉 보다가 지금의 현재의 제 자신을 보니 참 어떤면에서는 뿌듯하기에 이렇게 자랑글(?)이면서 아닌글을 올려봅니다.
이제 시작이네요...
보안전문가,해커 어떻게 되요 라고 하는 꼬마징징이가 드디어 정보보안 계열 회사에 입사해서 첫 시작을 할려고 하네요......
참... 해쿨의 좋은점이자 나쁜점은 ㅋㅋㅋ 이러한 흑역사가 10년전글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는것입니다.
Hit : 17946 Date : 2015/12/09 08:34
asdwho
ㅋㅋㅋ 축하드립니다!
2015/12/09
wjs2165
저도 막막합니다...ㅜㅜ
이제 고1 가는데
우리 지역은 비평준화입니다. 내신으로 학교를 결정하죠 저는 진짜 공부를 못합니다.
다른애들보다 열심히 해도...그자리뛰기.. 애들은 저보고 앰생 앰생 이러고 ...
보안쪽으로 들어가고 싶은데 영어와 수학을 잘해야되고 ,,,
끈기가 부족하고....
저도 형처럼 꼭 보안전문가가 되고 싶어요
2015/12/12
hansu9
2004년에 해쿨을 하셨다면 해쿨 메뉴얼도 아시겠네요. ㅋㅋ 그 때 당시 출간된 책 중에서는 상당히 양질의 메뉴얼이었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