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방대 컴공 다니고 있습니다.
군대다녀온뒤 그냥 묵묵히 학교 다니는대
어디서부터 무엇을 해야할지 막막하더라구요.
그래서 입대전 찾아봤던 사이트를 다시들어오게 됬습니다.
그냥 학교에서 하는 코딩이 너무 지루합니다.
헬로우월드 띄우고 간단한 수식등 재미가 하나도없고 지루한대
전 누군가 컴퓨터 고쳐주고 남들이못하는거 해줄때 정말 기분이좋은대
코딩을 어떻게 접근해야 좀더 재미를 느낄지.. 또 그냥 상담해주실수있는분 계신지
부탁드릴께요.
Hit : 9720 Date : 2015/09/10 04:52
luoon
남들이 못하는거 해줄때,
누군가의 컴퓨터 고쳐줄때,
건희님이 재미를 느끼신다면 그런걸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어보시는건 어떨까요?
hello world 같은 누구나 짜는 프로그램이 아닌,
누군가의 업무에 필요한데 아직 안나온거라던가, 못만들고 있는걸 만들기위해 모르는걸 공부하는.
혹은 누군가의 pc에 바이러스로 사용이 안되 쩔쩔맬때 도와줄수 있는 보안공부를.
그런방향으로 접근해보시는건 어떤가요?
2015/09/10
lwy210
늦게지만 제가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죠.
1.우선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몇몇개 본다.ex포스기등등
2.그 프로그램의 구성을 살펴보고 탐구한다.
3.그것을 구현하기위해서 기획을 한다.
4.알고리즘을 짜본다.
5.프로그래밍 해본다.
6.인터넷에 연결되어있던 프로그램이면 소켓을 이용해서 다시 짜본다.
이런식으로 가까운곳에있는 프로그램을 보고 따라해보시는것도 재미있습니다.
프로그램에 재미붙일려면 최소한 프로그램 200개 이상은 짜보셔야 코딩에 재미가 제대로 붙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