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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정보는 아니고 제가 만들어낸 이야기 하나 그냥 재미로 타자 연습 할 겸 들려드리겠습니다. 재미 없을 것 같으면 걍 보지 마세요.
주인공 이름 : 시네이드
나이: 17
성별: 여
시작합니다.
시네이드는 초등학교 3학년 때 C언어 공부를 모두 마쳤다. 파워포인트 와 엑셀을 정말 껌처럼 자유자재로 다뤄 컴퓨터 천재라고 불렸다. 그리고 시네이드는 해킹을 초등학교 6학년 때 배우자 마자 학교를 해킹했다.
"아이언맨, 그러니까 토니 스타크는 고등학교 때 백악관을 해킹했다는데 나라고 뭐. ㅋㅋㅋ"
그리고 시네이드는 성적이 좋지 않은 국어, 영어, 사회, 실과의 성적을 모두 높은 점수로 만들어 버렸다. 그리고 시네이드는 학기말에 만점 성적표를 받았지만, 마음 한 구석이 뭐라 그래야 하지, 약간 불안했다. 시네이드는 생각했다. '이건 내가 본 시험 결과가 아니야. 하지만 이제 와서 아니라고 말할 수도 없고...' 시네이드는 고민했다. 과연 이것이 옳은 일인지에 대해서 말이다. 하지만 시네이드는 자신이 거짓 성적으로 만들었다는 것을 차마 선생님께 말씀드릴 수 없었다.
시네이드는 중학생이 되었다. 시네이드는 친구들 과 잘 어울리지 못했다. 늘 항상 외톨이었던 시네이드는 컴퓨터 와 더 친해지기 시작했다.
시네이드는 친구들, 가족들과 대화를 하는 시간이 점점 더 부족해지고 줄어들기 시작했다. 시네이드는 고등학생이 되어 훗날 컴퓨터 수능을 잘 봐서 엄청 유명한 미국 ****사이버대학교에 입학했다. 그리고 고민했다. 어떤 해커가 될 것이냐, 내 능력을 정의롭게 사용할 것이냐, 아니면 오직 나의 이득을 위해서만 나의 능력을 이용하는 블랙 해커가 되어 사람들을 괴롭게 할 것이냐. 시네이드는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마침내 시네이드는 사이버 대학교를 졸업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서 사이버 경찰이 되었다.
끝. 재미없죠? 사실은 코미디로 갈려고 했는데...
뒷이야기
그래서 실종느와르 M 이 탄생했다.
아름다운 나의 신부에 나오는 형사가 시네이드?!! ㅋㅋㅋㅋ 상상만 해도 웃기는 ㅋ
뒷이야기2
시네이드는 사이버 경찰이 되어 신고식 할 겸 선배님들이랑 놀다가 2차가고 집에서는 탈진해서 바로 발 씻고 잤다.ㅋㅋㅋ |
Hit : 5921 Date : 2015/07/24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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