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클이라고 생각한다면 미안합니다만,
어느 사이트를 털고, 어느 계정을 훔쳐보고 이딴것만 일삼은 범죄자한테
무얼 배워서 좋은쪽으로 어떻게 쓸지 말해주면 좋겠네요.
중학생이라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게 아니라, 학생같이 무작정 선한지도 악한지도 모르는 사람한테 가르침을 달라고 해서 결국 빨간 줄 그이는 학생들이 너무 많으니까 하는 소리라는 것을 알면 좋겠네요.
쓸데 없는 태클이라 생각하는 지금은 아마 모르는 것 같지만,
자신한테 하는 소리가 기분나쁘다고 해서 흘려듣다보면 어느 순간에 후회 할 날이 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