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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비1225
   제발 도와주세요.....

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31960 [복사]


한글도..겨우아는 일자 무식입니다...
제가이렇게 글을 올리는건....너무도...억울하고..황당해서..입니다...물론..제게도 너무큰잘못이 있습니다...
도박에 손을 댓다는 것이...아..시간을 되돌릴수 있다면...정말...되돌리고 싶습니다...
제가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은 피시바둑이 포카를 하면서 모든것이 산산히...부서진..제 생활을 보면서 입니다..ㅜㅜ
어렷을적 친구가 불법 피시 바둑이 포카 사이트를 하면서 모든것이 불행해졋습니다....친구녀석은 저에게 인원수 채우게 돈몇만원만 넣고 게임을 해달라고 부탁 햇습니다...처음엔 저는 도박도 모르기에..뉴스나 인터넷에서 사기로 운영한다는 글을 많이본터라 그거 사기로 다보고 하는거 아니냐 하고 거절했습니다...그런데 어렷을적 불알친구이다보니....자꾸 사기 아니고 정직하게 한다는말에...저도 그만 재미삼아 도와주고싶은마음에...게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사이트에 게임을 하는사람들도 제가 주변에서 아는 친구 선후배들이라는 것도 나중되어 알게 되었습니다...처음에는 제가 조금씩 몇만원 몇십만원 따게되어 저도모르게 게임에 중독이되 가는지도모르게 중독이 되었습니다..그러다 점점 제가 돈을 잃게 되어 충전하는 금액이 점점더...커지다보니...게임을 해서 찾는길 뿐이없다라는 생각이 점점 머리속에 꽉차게 되었습니다...
헌데 지금생각해보면 이상한 것이...제가 접속을 하면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서 금새 방이 만들어지는 것이였습니다...ㅜㅜ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제자신이 바보같고 정신나간것같지만..그때는......
그런생각 조차 할겨를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서 저는 친구에게 3년간 아껴가며 모은돈들을 다 날리고 점점...외상으로...빚이..쌓이게 되었습니다...ㅜㅜ 그런일들이 불과 한달 보름에...일어난것입니다....
빚이 많이 쌓이자..친구는 갚아달라고...하기에 제카드로 조금식 빚을 갚아간다고 하면서 조금식 갚아가고 있었습니다...
다시 게임을 하면서 이겨서 갚아가고 싶었지만...도저히..제패를 보고치는 것 처럼 ...제생각입니다만....이길수 없는 게임이기에...그만 스톱하였습니다..ㅜㅜ....그런데..
여기서 저는 이상한 의문이 들기시작 했습니다...ㅜㅜ
2~3일 게임을 끊고..열심히 다시 일을하면서.문득게임이..생각이나서... 게임 사이트에 사람이 몇명이나 있나 하고...
접속을 해보았는데....
아무도 없는것입니다...ㅜㅜ
그러더니 이삼일정도후에는 아예 싸이트가 폐지가 된것입니다..
정말 친구놈이 의심이 갑니다....
하지만 저는 일자 무식에 겨우 한글만 아는놈입니다..ㅜㅜ
컴퓨터라고는 타자 자판만...ㅜㅜ
정말 저를 농락한것 같은데...증거를 찾을 방법이 없습니다...
여러분 제가 혼자 상상하는 걸까요...?ㅜㅜ
정말 어떤 방법을 찾아 보고 싶어도...무식해서 방법을 알길이 없습니다...여기계신분들은 컴퓨터 지식에 높으신분들이 계시니..제게...지식을 나누어 주십시요...ㅜㅜ
제글을 보시면서...잘못된놈이다...니잘못이다...하셔도...달게 받겠습니다...
제가 지금것 살면서...남들에게 싫은소리..또..욕한번 먹지안고...성실히 살아왔다고 생각합니다...ㅜㅜ
어렷을적부터 집안이 가난해서....연탄불한장 따뜻히 때지 못하는 상황이엿지만...한번도 우울해 하거나 비관하면서 살지도 안고 항상 밝게 좋은것만 생각 하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 힘듭니다....버스비가 아까워서 1시간이고 걸어다니던제가...도박을하면서..왜이렇게...되었는지...
너무 힘들고 죽고 싶은 마음뿐입니다...ㅜㅜ
정말 궁금합니다...
그친구가 제게 해킹을 했을가요..?ㅜㅜ 아니면 제가 .....바보인가요....ㅜㅜ
그친구가 저를 해킹했다는 증거를 찾을수가 있을까요..ㅜㅜ?
정말 몰라서...물어봅니다..ㅜㅜ
도와주십시요...제..인생이 달린 일입니다...ㅜㅜ

  Hit : 13194     Date : 2014/09/14 08:41



    
U_SoRang 딱하시긴 하나, 여기에서는 도움을 줄 수 없으니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ctrc.go.kr)에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일획천금..
인간의 소망이자 욕망 중의 하나입니다만, 허황된 꿈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것이 실현된 사람은 정말 전생에 덕을 많이 쌓은 사람인 것이고, 실현되지 않는것이 보통이지요.
그 꿈에 속아 더 이상의 인생을 망치는 일이 없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그렇게 감언이설로 꾀는 친구를 멀리 하시기 바랍니다.
사이버테러대응센터에서 범죄라고 판단을 내린 경우, 가차 없이 고소하시고 더 이상의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법의 심판을 받게 하십시오. "우정" 이라는 단어 때문에 용서하게 된다면, 다시 피해가 찾아 올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도 허황된 꿈을 쫓기보다 자신이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혹여나 부족하다고 느끼실 경우, 국가에서 운영하는 직업훈련기관이 있으니 방문하시어 인생의 재출발을 경험하십시오.

이것이 제가 드릴 수 있는 조언입니다.
부디 행복해 지시기를.
2014/09/14  
cd80 해킹 당한것 까진 아니고 도박 게임을 자체제작해서 패를 다 볼수 있게 한것 같습니다 2014/09/14  
$Zero 안타깝지만 SoRang 님이 말씀하신 것 외엔 방법이 없습니다.

정황으로 봐서는 친구라는 사람이 패를 다 볼 수 있는 게임을 사용한 것 같습니다.
그 외엔 사용하시는 컴퓨터에 패를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깔아 놨던지요 ..
사설이라는 점과 여러 사람들과 함께 행동하는 것으로보아 불법적인 방법이 들어간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만,
사이트까지 다 폐쇄했고 증거도 찾기 어려우니 사이버수사대에서 내리는 판단에 의존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도박 자체가 안좋지만 불법으로 행해지는 사설 도박은 더욱 더 피해야 하는 것입니다.
2014/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