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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xus0420
   여기에 어떤 학생분은 부끄럽지도 안나봅니다...

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31485 [복사]


저도 여기 옛~~~~날에 와서 활동도 하고 그랬는데
계정 찾으려고 보니까 안보이네요.
흠....
여기서 가끔 활동하시고 경기도에 어떤 외고다니는 올해 고3 학생분이 저한테 협박을 하셨었는데 ㅎㅎ
걔는 기억날지 모르겠지만은 걔가 채팅방에서 협박하다가 채팅방에 보안 취약점으로
제 컴퓨터에 주소 따고 계정에 접속까지 했었죠 ㅎ
뭐, ip어드레스야 공개되는거 상관없고 계정에 접속했어도 직접적인 영향이 있을정도로 심한건 아니었는데
나름대로 정보보안올림피아드에도 나가고
보안관련 팀에도 소속되있다는 애가 그렇게 사람가지고 협박하고 위협하는 수단으로 썼다는게 너무 짜증나네요.
채팅방 내에서 뭐라도 되는듯이 계속 그러시면 주소 딴다... 그런식으로 말하기나 하고
꽤 유명한 애라서 그런지 조금만 검색해도 사는곳, 학교, 나이, 생년월일 다 나오네요?
그런걸 알고도 대놓고 그러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참 생각이 없나봅니다.

  Hit : 9963     Date : 2014/01/08 07:25



    
kumi123 그래서 보안은, 실력보다는 인성이 중요하죠 2014/01/09  
tsoft 아무리 뛰어난 인재라도 윤리교육과 인성교육이 필요한거 같아요 2014/01/09  
xornrbboy 누군지 알것같네요.. 2014/01/12  
wjdwoals100 배운걸 좋게써먹지못하는것 같네요 2014/01/15  
tlaghdfhr555 차가운 컴퓨터를 만지는 해커라도 따듯한 가슴을 마음에 품고있어야합니다. 2014/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