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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um |
어딜가든지 열심히하면 됩니다!
그렇지만 요새 추세는 정보융합학과 사이버보안학과 쪽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
2013/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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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h009 |
지금은 좋은 시기입니다. 이때까지 IT 가침체 되어있고 사람들 인식이 3D 업종이라생각하여.. 지금까진 지속적으로 인력이 감소하는 추세 였습니다.. 허나 정부가 바뀌면서 소프트웨어 산업육성 일환으로 대학에서의 다양한 지원등 찾아보시면 지원이 많아 지고 있는걸 보실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산업은 망하지 않습니다. 흥하만 흥하지.. 눈을 조금 낮추면 갈때는 많습니다. 개발자는 경력직이라서. 적당히 업계에서 구르면 몸값이 올라갑니다. 여튼 개인 적으로 지금 시기의 개발자 선택은 괜찮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
2013/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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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umi123 |
컴공이 프로그램만 짜는것도 아니고, 찾아보면, 길은 다양할 꺼에요..^^
서버, 네트워크 , DB , 보안 , 리버싱 , 멀티미디어 등등
하고 싶은 것, 미리 정해서 남들 하는것 + 로 하세요 ^^ |
2013/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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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ero |
컴퓨터가 사라지지 않는한 비전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시절에 IT붐이 일어나 개나소나 다 개발자한다고 학원 6개월 수강하고 현업에 뛰어들었죠. 그래서 IT시장이 개판이 됐었으나 요즘 다시 3D업종이라는 인식때문에 많은 인력이 빠져나갔고 고급인력을 구하기 어려운 시점이 됐습니다. 그래서 경력좀 쌓고 스펙좀 관리한 고급인력은 연봉도 쎄게 받아요.
정말 힘들고 못하겠다 하는 사람들은 개발자보단 코더가 훨신 많습니다.
진짜 개발자는 여전히 비전있습니다. 저희 사장님도 진짜 개발자 고르기가 너무 어렵다고 하시더라구요.
고급인력이 진짜 찾기 힘들다고. 그러니 실력만 키우면 비전은 좋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물론 스펙도 중요하구요 |
2013/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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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wdwzzz |
제가 컴공학과를 간이유.
1. 좋아하는일을 마음껏할수있는데 잘하면 장학금도 준다.
2. 배운기술로 무엇이 가능할지 가늠할수없다.(아직도 발전중)
3. 공부할게 너무도 많다.(주변에 널려있는 기기들중 하나만 독파하려고해도 몇주일씩걸린다..)
4. 느낌있다.(해커-_-ㅋ) |
2013/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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