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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nkim
   컴퓨터 세계

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31028 [복사]


5화


오늘 홍찬이라는 사람을 만나는 날이다 왠지 긴장이 된다. 난 먼저 ###카페에 도착 하였다.
그러다 갑자기 어떤 사람이 나에게 말했다 "혹시 홍길동씨 인가요?"
아! 바로 이사람이 홍찬이라는 사람이구나. 그래서 난 맞다고 했다.


홍찬:아 안녕하세요 ㅎㅎ

나:아 네...

홍찬: 아시다싶이 전 해커입니다 그리고 전 길동씨가 뭘하고 다닌지도 알고요

나: 네? 저를요? 어떻게.....

홍찬: 말하자면 깁니다. 제가 그쪽이랑 사이트에서 대화를 하고있을때 네트워크 분석하여 길동씨에 아이피를 알아낸거죠.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부터 제가 하는말들은 사실입니다.
제가 궁굼해서 그쪽 컴퓨터에 침투를 하였습니다. 그 악성코드는 그 웹사이트에서 오른거고요, 그 사이트는 제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해커들의 정보를 알고있죠. 제가 길동씨에 컴퓨터를 접속을 했을때 이상한 점을 발견하였습니다,
길동씨 컴퓨터 네트워크를 분석하다가 다른 아이피가 있더군요 그래서 확인을 해보니, 길동씨 컴퓨터가 해킹 당한겁니다
그래서 더 궁굼해서 더 조사를 하던중 그사람은 길동씨 웹캠으로 감시를 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웹캠을 끄고,
그 해커를 연결을 끈었습니다. 분명 길동씨는 지금도 감시를 당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제가 그 해커 연결을 끈었을때 알아 챘을겁니다, 자기가 감시하는걸 알아챘을거라고.
하지만 제가 그 아이피를 추적 했을때 그 해커는 중국에 있었습니다 아마 오늘 길동씨에 모텔에 올수도 있고요
사실 제가 길동씨와 채팅을 하고있을때 부터 벌써 해킹을 당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만나자고 한거구요
외냐하면 길동씨가 위험했습니다, 아마 지금 길동씨가 있던 모텔에 있을 지도 모릅니다.

나: 진짜요?? 그럴리가...... 그럼 지금 제 모텔에..... 그런데 제가 모텔에 있는건 어떻게 알았어요??
나:어 잠시만.... 저 지금 당장 그모텔에 가야합니다!!!!! 제 노트북이 거기에 있어요!!!!

홍찬: 제가 길동씨 아이피를 추적 했습니다 지금 바로 그 모텔에 간다는건 위험합니다!
혹시 누군가 협박을 했다던가 메일을 보냈다던가 그런일 없었습니가?

나:어? 협박, 메일?? 어?! 잠시만 제가 NASA일부 서버에 접속을 했을때 어떤사람이
저에게 거액을 주겠다며 자기 해커 집단에 들어 오라고 했습니다!

홍찬: 혹시 그 팀이름이 who입니까?

나: 아니 그걸 어떻게.....

홍찬: 예?! 정말입니까?? who라는 그룹은 전세계 해커들을 억지로 모아 아주큰 기관들을 해킹 하곤합니다..
길동씨는 지금 아주 위험합니다. 그자들은 길동씨를 죽일수도 있습니다!! 그자들은 지금 당신을 잡아
자기 그룹에 억지로 너으려는겁니다! 만약에 거기에 가입을 했다면. 절대 나올수가 없어요!!!!

나: 네!? 일럴수가! 그럼 전이제 어떻하죠?!

홍찬: 지금 저의를 감지하고 있을겁니다 그러니 먼저 박에 나가서 이에 관한애기를 하지 말고
제가 안전 한곳을 알고있습니다 그러니 박에 나가서는 제 집에 온다는 말을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최대한 자연스럽게요.

나:아 네! 알겠습니다!

홍찬: 자 그럼 지금 나가요! 시간이 없어요!

나:저기 잠시만요! 그런데 왜 저를 도와주시는거에요?!

홍찬: 먼저 오시면 알겁니다 지금 시간이 없어요!

나: 아... 알겠습니다!!

홍찬: (연기)야.... 길동아... 너오늘 우리 집에서 공부 한다고 했지??

나: 어? 어.. 아 어! (너무 어색했다...)

홍찬: 마침 잘 됬다 나 모르는게 있었는데 ㅎㅎ

나: 그럼 가자...

홍찬: !!!!? 어.. 가자

나: (어? 갑자기 홍찬이가 놀란듯했다.. 그래서 주의를 조금씩 봤더니 어떤 양복입은 2사람이 우리를 따라오고 있었다)

홍찬: 어 잠시만.. 전화가 와서... 여보세요?? 네? 지금요?? 네 알겠습니다!!

나: 왜? 왜 그래? 무슨일 있어?

홍찬:  지금 내 친구가 쓰러졌데!!!

나: (홍찬이는 뻥이였다. 그저 빨리 도망을 가려고 머리를 쓴것이었으니까) 나도 빨리 달렸다.
(어?! 갑자기 그사람들도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홍찬이는 이상한 곳으로 같다 그러다 갑자기 그 사람들이 없어졌다.)
(그러더니 홍찬이는 바로 어떤 집으로 그냥 들어가 버린다. 나도 그냥 따라 들어갔다)

홍찬: 호~ 다행이다..

나:어? 어떻게 된거야??

홍찬: 아~ 너도 알다 싶이 어떤 사람들이따라 왔잖아 그런데 우리 구역에서는 경찰들이 있어서
그런거야

나: 어? 너에 구역?? (갑자기 반말을 하고 아주 친해진겄같다)

홍찬: 아참! 나 따라와봐

나:어.. 어 알았어 (?! 갑자기 홍찬이는 바닥에 타일을 빼고 USB를 연결하고 스마트폰에 연결을 했다)
(참 이상한 곳이다. 어?! 갑자기 바닥이 열리기 시작 했다! 그러더니 계단이 보였다)

홍찬: 빨리 내려가자!

나: 어 알았어..  어!? 이게 뭐야!!? (길동이는 이상한걸 보았다)

다은 편에 ^^

  Hit : 16796     Date : 2013/07/13 01:51



    
rubiya 재밌근여 2013/07/13  
benkim 감사합니다 ㅎㅎ 2013/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