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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nkim
   컴퓨터 세계 4화

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31027 [복사]


4화


다음날 난 메일을 확인하였다, 그 글에는 "그럼 저희는 2개월에 시간을 드리겠습니다"라는 글이었다.
그런데 좀 무섭긴 하지만 자꾸 그돈에 끌리는것 같았다. 난 나중에 생각하기로 하고 난 내가 해킹을
배울수 있는 사이트들을 찾아 다녔다. 그러다 어떤 외국 사이트를 발견하였다, 난 바로 가입을 하였다.
그 사이트에는 정말 배울겄들이 만았다. 난 외국 해커들과 대화를 해보려고 채팅방으로 가보았다
그런데 채팅 아이디에 한국 국기다 달려있는 아이디가 모였다 그것은 내가 아니였다.
난 그게 한국인 해커라고 생각을 해서 대화를 하려고 했다 그러자 그가 먼저 "안녕하세요" 라는 문자를 보냈다.
그사람도 내가 한국인 이라는걸 알고있었다. 그래서 나도 "안녕하세요"라고 문자를 보냈다.

한국인 해커: 그쪽 소개좀 해주실수 있으세요?
나: 제이름은 홍길동이고,제 나이는 20살입니다, 아시다 싶이 전 해커입니다, 저는 서울에서 살고있고요
(난 거짓말을 했다 내가 지금 숨어있다는걸 알면....)
한국인 해커: 아.... 알겠습니다 ㅎㅎ 저는 인천에서 살고있고요 제이름은 홍찬입니다. 나이는 20살이고요
나: 아 그렇군요. 저랑 동갑이시네요 ㅎㅎ (사실 나도 지금 인천 모텔에 있다.)
한국인 해커: 홍길동씨도 역시 해커 였군요. 그럼 우리 어디서 만나볼까요? 오랜 만에 좋은 친구 만났는데 ㅎㅎ
나: (난 어디서 만잘지 고민하였다 나도 사실 좋은 친구를 만낫다는게 좋았다.) 그럼 어디서 만날까요?
한국인 해커: 그럼 내일 인천에 *** 카페에서 봅시다.
나: 아 네......

그후로 부터 아무 문자도 오지 안았다. 난 정말 그사람이 올지 안올지 궁금했다.
사실 난 기쁘다 나랑 같은 친구를 만났다는게.... 그리고 그는 나에 첫 친구이기도 하다.
난 매일 매일 학교 에서 맞고.... 친구도 없고...... 그는 나에 첫친구이다.
갑자기 뭔가 복잡 해진 것 같다. who라는 그룹에 가입을 할지 안할지......

  Hit : 10053     Date : 2013/07/13 11:32



    
rubiya 그럿근여 2013/07/13  
benkim 5화는 재미있을 겁니다 2013/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