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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ckerschool.org/HS_Boards/zboard.php?AllArticle=true&no=31026 [복사]
3화
다음날 아침 난 다시 TV를 확인 하였다 그런데 나를 찾지 못했다, 사실 난 조금 화가 나있었다
외냐하면 IT강국인 한국이 날 잡지 못한다는게 이상하다 아니 말도 안된다.
그래서 난 생각을 하였다 난 한국 정부 사이트 자유 게시판에 글을 올렸다.
"hacked by: weak hacker"이라고 글을 올렸다, 난 실력없는 해커가 해킹 해서
잡지 못했다는 뜻으로 보낸거다.
그러다 심심해서 난 NASA를 해킹 하려고, NASA네트워크에 침투 하였다 그런데
거기에는 수만은 해커들이 있었다, 갑자기 어떤 아이피가 메세지를 보냈다
"hello friend, i know about you, you hack the government website and you are a hacker"
라는 메세지가 왔다 그 메세지 내용은 나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그런데 날어떻게 알지?
라는 생각도 하고 무섭다는 생각도 하고 그러다가 난"who are you?"라는 메세지를 보냈다.
그러자 그 해커는 어떤한 E-mail을 보냈다, 꼭 그곳에 메세지를 보내라는 말같았다.
그러자 그는 그서버에 접속이 끈어졌다. 난 그에게 "hello"라는 문자를 E-mail로 보냈다.
답장이 오질안아서 자고 말았다. 일어나 보니 메세지가 네 이메일에 왔었다.
"안녕하세요, 저도 그쪽과 같은 해커입니다 그리고 저는 who라는 해커 그룹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이그룹에 가입 하면 1500만원을 드립니다"
난 이글을 읽고 놀랐다 이사람은 외국사람이 아닌 한국사람이었다. 그래서
난 "저에게 시간을 주시고 제가 생각을 해보고 답장 드리겠습니다"라고 답장을 보냈다. |
Hit : 11689 Date : 2013/07/13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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